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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카툰] 여름캠프 때만 볼 건가요?헤모친구와 오래도록 '소확행' 나누기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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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3  1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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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헴회 여름캠프의 매력은 2박3일간의 즐거운 추억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추억을 공유한 이들과 계속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긴 호흡으로 혈우병과 함께하는 삶을 공유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또래 혈우아동을 둔 부모들끼리 식사모임을 하며 아이들의 건강관리 노하우를 나누기도 하고, 같은 동네에 살거나 같은 취미를 가진 환우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을 공유하는 것. 요새 말하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멀리있지 않음을 느낀다. "당신에겐 친한 혈우 친구가 누구인가요?" "급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헤모가족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꺄똑 한번 날리자. 더운 여름 잘 지내고 있냐고.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 카투니스트 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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