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획연재
[헤모카툰] 사이클 청년의 도전기"그래도 도전은 아름답다!"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7  22:5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말부터 혈우사회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혈우환우 맞춤식 사이클링 프로그램 '브라더스 익스페디션'이 지난 5월 국내 대회 출전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당초 국제대회 출전까지 계획되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거기서 멈출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몇몇 참가자들과 관계자는 어렵사리 시작된 혈우사회의 스포츠 도전을 멈출 수 없다며 이번 익스페디션을 '시즌1'으로 명명하기도 하고 벌써부터 사이클 소모임 구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대해 본다. 페달 위에서 이어질 혈우인들의 새로운 도전을.

헤모카툰은 한국코헴회의 월간 소식지 '우리코헴'에 연재되고 있는 카툰 컨텐츠를 공유해 싣는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 카투니스트 박수연]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김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