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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서경지회 12월 정기모임 가져신임 지회장의 첫 회의이자 19년도 마지막 서경지회모임 성황
황정식 기자  |  nbkiller@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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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8  16: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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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헴회 서울경기지회(지회장 박유성)는 오늘 서초동 코헴회 사무국에서 12월 정기 지회모임을 가졌다. 이날 지회모임에는 서경지회 회원 22명이 참석하였으며, 신년회 행사 등 각종 지회 소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코헴회 서경지회는 오늘 서초동 코헴회 사무국에서 12월 정기 지회모임을 가졌다.

박유성 지회장은 첫번째 안건으로, 지회 운영을 도와줄 부지회장으로 김영기 현 대의원을 지명했고 지회원들의 동의를 받아 의결했다. 김영기 부지회장은 소감에서 지회를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박유성 지회장과 함께 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박유성 지회장은 김영기 대의원을 서경지회 부지회장으로 임명했다.

이어 지회 송년회 행사 관련하여 김영기 대의원은 19년도 행사의 일자와 장소를 잡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2020년 신년회로 대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내년 1월 18일 저녁에 서초동 인근에서 행사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추후 문자로 공지하기로 했다.

▲ 김영기 대의원은 신년회 소식과 소모임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을 지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서경지회는 19년도 소모임지원사업 운영 결과를 발표하면서 내년부터 새롭게 적용될 운영 방법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를 가졌다. 박유성 지회장은 너무 소수의 인원에게 소모임 지원이 집중되고 있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더 많은 회원이 소모임 활동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세부 규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경지회 12월 정기 지회모임에는 약 22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마지막 기타 안건으로 HCV 법적 분쟁과 관련하여 회원들이 힘을 함께 모을 수 있는 부분에 서경지회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요청이 있었다. 이에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는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이후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 덕담을 주고받기도 했고, 내년에도 즐거운 만남을 가질 것을 기약하며 모임을 마무리했다.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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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지회라는게 각기 개인일만을 위한 모임단체라면 존재이유가 있나요.
환우들의 모든일들을 아우를수 있아야 지회의 역할을 다하는것 입니다.
이해관계등 관련여부를 가늠해 행동하는건 지회의 참모습이 아닙니다.

(2020-01-14 21: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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