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소자본리빙창업 경단녀, 취업 대안으로 떠오르는 오브글로우 쇼핑몰창업
정수라 기자  |  jjaa@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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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9  17: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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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의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 자본력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었던 중장년층에서 최근에는 대학생부터 은퇴한 시니어 창업자들까지 창업 연령대가 따로 없다.

그 중 주부들의 창업이 활발하다. 경력단절로 인해 고용시장에서 약자로 여겨졌던 주부들이 육아와 가사생활에서 경험한 부분을 발전시켜 창업으로 접목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부들이 원하는 창업 조건은 무엇일까? 육아와 가사시간이 확보되면서 경제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그리고 나아가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은 육아와 창업을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소액창업이나 무점포 창업이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은 육아와 가사를 병행할 수 있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여성 창업 아이템이나 주부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허나 계획없이 시작하는 창업에는 막대한 리스크가 존재한다. 소매업, 음식점업 등 신규 자영업자 및 소자본창업자가 매년 60만개 가량 생겨나고 있지만 동시에 그만큼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소상공인진흥원과 한국외식산업협회가 함께 2015~2018년 자영업자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매년 70만5,336개가 신설됐고, 비슷한 규모인 67만7,501개가 휴·폐업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영세 개인사업체 중 절반 이상이 도소매업(25.2%)과 숙박 및 음식점업(20.9%)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폐업 사업체 또한 약 절반이 도매 및 소매업(26.8%)과 숙박 및 음식점업(22.1%)에서 발생했다. 특히 소자본 창업의 경우 낮은 진입장벽과 준비되지 않은 창업, 유행에 따른 업체의 난립으로 휴·폐업과 재창업이 반복되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를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불황시장성에도 불구하고 경제위기속 소자본창업으로 성공한 기업이 있어 화제이다. 15년도 최초 시작된 오브글로우 이두형 대표에 말에 의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잘 포장하고 고객들에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방향성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두형 대표의 최초 창업은, 식물로 시작되었으며, 오프라인 매장이아닌 온라인 기점 sns마케팅, [인스타그램,블로그]에 집중하여 일명 무점포 창업으로 반지하창고에서 시작하였다.

무점포 특성상 제품을 확인할 수는 없으나, 이두형 대표는 디자인,인포그라피를 통한 제품의 진정성으로 고객서비스 만족 소통을 원칙으로 하여 매출을 점차적으로 증진시켰다.

이로인해 무점포온라인 창업의 성공가능성을 열어둔것이다. 진흙속에 피는꽃이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이 무에서 유로 창조해가는 과정이 어려웠지만 3년간 차근차근 다진 시스템은 새로운 창업주에도 현실적인 도움이 될수있다고 한다.

누구나 창업은 할수있지만, 누구나 실패할수도 있는 창업 시장이다. 레드오션 속에 있는 경쟁이 많은 시장보다 블루오션인 선두적인 리빙업체의 사업은 오브글로우 사의 행보에 닦아놓은 길에 길라잡이가 될것이다.

시장경제 논리의 빠른 판단과, 리빙사업에 있어 제품을 볼수있는 감각,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는 진취적인 도전정신만이 오브글로우 창업의 핵심이다.

리빙브랜드 오브글로우 본사 관계자는 “예비 가맹점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본사 오픈지원으로 처음 도전하는 초보 신규점주들의 문의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오브글로우는 현재 전국 직영점 [서울송파가든파이브점,오브글로우 대구본사] 포항 대리점,양산대리점,부산대리점 을 운영하고있으며, 신규매장 창업자에 한해 홈페이지 무상제작 혜택 등 본사에서 신규창업자의 가맹점 오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창업 혜택내용 확인은 오브글로우 공식 홈페이지 혹은 개설상담 전화 문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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