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제약
GC녹십자 정기 임원인사 단행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오영훈, 유현아, 강성연 상무 기용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3:5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GC녹십자 오창공장 전경

국내에서 유일하게 혈우병 치료제를 생산하는 제약기업 GC녹십자는 지난 3일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책임경영 강화 기조와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그린진F(8인자)과 훽나인(9인자) 등 혈우병 치료제를 담당하는 GC녹십자에는 녹십자 오창공장의 생산라인을 직접 챙기던 오영훈 전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는 등, 유현아, 강성연 신임 상무의 명단으로 변화를 보였다.

GC녹십자의 승진자 명단으로 아래와 같으며,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 GC
▲ 전무 박순영

◊ GC녹십자
▲ 상무 오영훈, 유현아
▲ 상무 강성연(외부 영입, 11월 26일자)

◊ GC녹십자엠에스
▲ 상무 김유신

◊ GC녹십자랩셀
▲ 사장 박대우 ▲ 전무 황유경 ▲ 상무 조성유

◊ GC녹십자웰빙
▲ 전무 김상현

◊ GC녹십자헬스케어
▲ 부사장 전도규

◊ GC녹십자이엠
▲ 상무 김대인

◊ GC녹십자아이메드
▲ 전무 우병호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구혜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