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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의료인 및 임직원 참여로 'Love in the bottle’ 캠페인 실시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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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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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5일까지 캠페인 사이트 운영, 의료인 참여에 따라 저소득층 심장병 환우 지원 기부금 조성
- 3일 임직원 참여를 위한 사내 행사 개최, 환우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담은 병 편지 작성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12월 한 달간 임직원 및 의료인 참여로 심장병 환우를 후원하는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Love in the bottle’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 (Established Medicines: EM) 사업부가 연말을 맞아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심장병 환우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의료인과 임직원들의 참여에 따라 한국화이자제약이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성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심장병 환우를 위한 지원금으로 캠페인 종료 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탁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 사업부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알리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일 명동 사옥에서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 캠페인 기념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심장병 환우에게 병 편지 형태로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고, 이를 활용해 사옥 1층 로비에 설치된 대형 트리 조형물을 장식했다.

▲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이 3일 명동 사옥에서 진행된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 캠페인에 참여해 심장병 환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작성한 병 편지 형태의 희망 메시지로 트리 조형물에 장식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캠페인 기간 동안 의료인과 임직원들의 참여에 따라 기부금을 조성해 저소득층 심장병 환우를 위한 지원금으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기탁할 예정이다
▲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이 3일 한국화이자제약 명동 사옥에서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 캠페인 기념 사내행사를 진행했다.

의료인들은 1월 5일까지 한 달여 동안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캠페인 소개자료 내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있으며, 심장병 환우를 응원하는 희망 메시지를 클릭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이 3일 진행된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 캠페인 기념 사내행사에서 의료인들의 캠페인 참여를 위해 마련한 캠페인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있다. 의료인들은 1월 5일까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캠페인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있으며,심장병 환우를 응원하는 희망 메시지를 클릭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의료인들은 1월 5일까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캠페인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있으며, 심장병 환우를 응원하는 희망 메시지를 클릭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 (Established Medicines: EM)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은 환우들이 보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인과 함께하는 환우 지원 캠페인을 지속해왔다”며, “도움이 필요한 심장병 환우들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의료인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함께 건강한 사회’를 위해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대한민국의 심혈관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5년부터 매년 의료인과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사회 소외 계층 및 환자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제약 바이오 분야의 디지털 영업 마케팅 선도 기업으로서 보유한 디지털 디테일링 노하우를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활용해왔다. AR(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 콘텐츠 제작을 통해 미혼모와 결손가정을 지원하는 블루밍(Blooming) 캠페인을 지난 5월에 진행했으며,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카드 및 QR코드를 활용한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과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법을 활용한 ‘클로버(CLOVER)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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