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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사회 추억사진관] #7 - 2008년 WFH총회추억의 사진전 일곱번째, “형제의나라 터키“
하석찬 기자  |  newlove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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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3  22: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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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일곱번째 이야기 “2008 WFH총회” 10년 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WFH총회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돌아가 보자.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 (WFH)는 혈우병이나 그 외의 출혈 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치료의 개선과 도움을 주기 위한 세계적인 비영리단체이다. 1969년에 창립되어 현재는 140여개 국가의 혈우병단체가 NMO(국가별회원단체)로 가입되어 있다.

WFH총회에서는 NMO트레이닝과 학술대회 일정 등을 통해서 환자의 건강과 치료환경을 위한 좋은 정보들이 많이 발표되고 공유된다. WFH총회를 통해서도 여러가지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또한 우수한 정보와 외국의 사례들을 번역하고 정리해서 한국 혈우환우들에게 정보을 공유한다.

한국에서도 매번 혈우환우와 의료진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여 혈우병 최신정보를 우리 환우들에게 전달한다. 2008 터키총회에서는 NMO 대표권 이슈로 WFH회장인 마크스키너 일행과 미팅도 가졌다. 머지 않은 시간에 우리나라 한국에서도 총회가 개최되길 희망하며 2008년 터키 이스탄불 총회를 사진으로 엿보기로 하자.

<추억의 사진전 #6 - 2008년 WFH총회 >

   
▲ 마크스키너 회장이 개막식 인사를 전하는 모습
   
▲ 총회 첫날 전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죠.. 총회에는 만명정도가 참여한다고 하네요.
   
▲ 우리에게도 익숙한 제약회사 부스 입니다. 조달호 회원이 보이네요.
   
▲ 우리나라 제약회사에 진행하는 세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이 되었어요.
   
▲ 제약회사 부스에서 김태일 기자가 게임으로 혈우병 정보를 얻는 시연을 하고 있어요.
   
▲ 총회에서는 별도로 의무실이 준비되어 혈우병환우들이 출혈 시, 또는 예방요법으로 주사를 맞을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요. 주사를 맞고 있는 조재덕 회원
   
▲ 의무실 의료진과 기념촬영도 했답니다.
   
▲ 총회 자원봉사자들과도 찰칵! 당시에 한국에서 유행했던 'A-Yo' 포즈
   
▲한국코헴회, 한국혈우재단, 마크스키너 회장단과 미팅 후 기념 촬영.
   
▲ 학회장으로 가는 한국 대표단들. 숙소와 가까워 매일 아침 걸어서 학회장을 왔다갔다 했죠.
   
▲ 학회 일정을 끝내고 매일 저녁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
   
▲ 왼쪽부터, 코헴회 유덕현 회장, 부산 백병원 이순용 교수, 코헴회 故 서경고 경북지회장, 혈우재단 윤정구 전무
   
▲ 학회장 입구에서 한국대표단 단체로 기념촬영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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