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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 앉아도 접히지 않는 뱃살 관리 비결은?
주은혜 기자  |  hemo_biz@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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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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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지선 개인SNS

 

거의 6년간 임신으로 배가 불러 있었다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마지막 출산 후 9년이 지났지만 요요 없이 44사이즈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서 화제이다. 44사이즈라면 마르기만 한 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김지선은 근육과 지방이 황금 비율이라는 트레이너 숀리의 칭찬을 받기도 했다.

김지선은 네 아이를 낳았었는데 연년생, 2년 터울로 아이를 낳으면서 배가 꺼질 겨를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출산 후에도 항상 예전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했었고 그 경험이 빛을 발해 지금까지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김지선은 ‘배부르지 않고 배고프지 않게’라는 식습관 좌우명을 갖고 있다. 산후조리 때도 배부를 때까지는 먹지 않았다고 한다. 김지선의 살 빼는 비법은 식습관 조절, 운동 그리고 보이차 다이어트 세 가지이다. 하지만 이 방법을 지치지 않고 끈기 있게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보이차는 소녀시대 유리, 이효리 등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좋아하는 다이어트 잇템으로 체지방 분해에 효능이 있다. 보이차는 중국 운남성의 발효차인데 그 안에 있는 핵심 성분 ‘갈산’이 리파아제라는 효소의 활동을 억제해서 지방이 분해,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중년 다이어트로도 적합하다.

김지선은 아이 엄마들에게 다이어트 조언을 할 때 항상 ‘나도 했으니 대한민국 아줌마 누구나 할 수 있다.’라며 같은 상황의 다둥이 엄마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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