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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학회 추계학술대회 표정들사진으로 '쓱' 보는 가을 혈우병 연구의 현황
김태일 하석찬 기자  |  saltdoll@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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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0  0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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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혈액학회(회장 유철주)의 제64차 추계학술대회가 11월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진행되었다.

국내 300여 명의 혈액학 전문의와 학생, 관계자들이 모여 백혈병연구회, 림프종연구회 등 혈액학회 내 다양한 분과별 학술발표를 가졌으며 혈우병연구회 세션은 ROOM B에서 오후 3시 30분부터 열렸다.

사진을 통해 추계학술대회의 여러 면모를 살펴본다.

▲ 혈우병세션의 좌장을 맡은 연세의대 유절주(좌) 교수와 대구가톨릭대 최은진 교수
▲ 8인자와 9인자 생리학 기전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연세의대 안원기 교수
▲ 안원기 교수는 혈우병 환자에서 골다공증이 흔하게 발견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원인과 치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 경희의대 한재준 교수가 '출혈시 치료요법과 수술시기 관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한재준 교수는 혈우병 환자의 수술 전후 적극적인 응고인자 처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혈우병의 적절한 예방요법에 대한 발표를 맡은 인하의대 박정아 교수
▲ 박정아 교수는 혈우병 환자의 연령이 올라갈수록 예방요법이 적게 시행되고 있음을 통계로 설명했다.
▲ 한국혈우재단 유기영(좌) 원장과 경희대 윤휘중 교수(현 심평원 위원)
▲ 강연장 밖은 관련 업계들의 활발한 홍보활동으로 분주했다.
▲ JW중외제약 부스
▲ 한국다케다제약 부스
▲ 노보노디스크제약 부스
▲ CSL베링코리아 부스
▲ GC녹십자 부스
▲ 사노피 부스
▲ 손가락으로 'K-하트'를 그린 대한혈액학회 의료진들

[헤모라이프 김태일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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