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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국내 폐암 환우 응원... 사내 캠페인 진행
하석찬 기자  |  newlove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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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3  10: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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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11월 ‘폐암 인식 증진의 달’을 기념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폐암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내 폐암 환우를 응원하는 ‘폐암 환자를 위한 열정(Passion for Lung Cancer Patients)’ 사내 캠페인을 2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11월은 미국폐암협회에서 지정한 ‘폐암 인식 증진의 달’로, 전세계적으로 매년 180만명 이상의 폐암 환자가 사망에 이른다. 그러나, 폐암을 일으키는 변이 유전자들이 발견되고, 이를 표적하는 치료제가 개발되면서 폐암 치료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특히 ALK, EGFR Exon 20 삽입 변이 등은 비소세포폐암 중 적은 수의 환자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혁신적인 표적 치료제를 통해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생존기간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내 행사는 폐암 인식 증진의 달을 맞아 폐암 질환 전반과 희귀 비소세포폐암 변이 유전자 치료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고,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국내 폐암 환자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한국다케다제약 온콜로지 사업부 이선진 총괄은 “2022년은 다케다의 폐암 파이프라인에 있어 의미있는 한 해였다. 폐암 인식 증진의 달을 맞아, 다 함께 폐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내 폐암 환자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국다케다제약은 환자중심주의라는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질환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제고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며, 치료제 접근성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여 더 많은 국내 폐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폐암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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