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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녹아드는 1박2일 캠핑[포토뉴스] 함께하는 세상
이해성 회원  |  hemo@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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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31  13: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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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드라마엔 큰 관심이 없지만, 요즘 슬의생(슬기로운 의사생활)은 가끔씩 보고있다. 특히 신경외과 채송화(배우 전미도) 교수의 캠핑 모습을 보면서 거칠고 삭막한 삶 속에서의 여유를 느껴 본다.

조용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지만, 우리 삶이라는 게 그리 녹녹치만은 않다. 그나마 잿빛 건물들을 뒤로하고 푸른 대자연 속으로 묻혀보는 느낌. 그 대안으로 내겐 캠핑이 안성맞춤이라 생각된다.

오래간만에 아내와 함께 대자연 속으로 녹아들어 본다.

[이해성 회원]

▲ 2인용 텐트와 타프 완성
▲ 안심 스테이크를 구워 보자~
▲ 요즘 캐핑가면 이 녀석이 계속 땡기더라고...
▲ 해가 진 후, 캠핑 느낌은 더해가고~
▲ 아내와 함께 산책로를 거닐다가 셀카 한 장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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