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설계부터 시공까지 산후조리에 최적화한 엘 산후조리원
전세훈 기자  |  jaeboklove2@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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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18  17: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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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곡동 엘 산후조리원 내부 전경

코로나 시대에 개인방역은 물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체크는 이제 필수체크사항이 되었다. 그중에서도 새 생명을 잉태한 임신부들에게 소독과 방역은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꼭 체크해야할 기본으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더욱이 출산 직후는 갓 태어난 신생아나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진 산모에게는 될수록 많은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것을 권장할 정도로, 매우 연약한 상태이다.

그래서 산후조리를 생각하는 임산부들은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때 가장 첫 번째로 고려하는 점이 바로 산후조리원의 입지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휴업하고 있는 기관을 포함해 서울시에는 145개의 산후조리원이 있지만, 단독 건물이 아닌 곳이 절반을 넘는 숫자이다.

그러다보니 요즘 같은 시대엔 단독 건물에 위치한 산후조리원 예약이 무척 어려운 상황이다.

엘 산후조리원은 국내 최대 크기의 신생아실과 합리적인 입실 비용은 물론, 독자적인 산모 가슴관리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산, 전후 바디 케어 등 산모의 건강 회복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곡동 엘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설계와 시공, 비치한 소품 하나까지도 모두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제품을 선택했다.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기본으로, 합리적 비용으로 산모와 아기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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