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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치료 중 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내과란?
전세훈 기자  |  jaeboklove2@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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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4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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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잠식하며 모든 이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뿐만 아니라 건강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왔는데, 이에 따라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가면역질환이란 자신의 항원에 대해 항체를 만들어서 생기는 면역병을 뜻한다. 연소기 당뇨병과 류마티스 관절염, 다발경화증이 이 질환에 속한다.

이 중에서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이 뻣뻣해지고 통증을 느끼거나 손가락과 무릎 등의 마디가 잘 펴지지 않는 증상을 비롯해, 피로감과 식욕부진을 주요 증상으로 한다.

이러한 증상 발현에 따라 해당 진료과를 운영하는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진행하는데 류마티스관절염의 경우 단순히 노화에 따른 관절염으로 생각하고 잘못된 진료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자가면역질환치료를 위해서는 자가면역질환병원을 찾아 원인과 증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방법이 동반되어야 한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를 위해 류마티스내과를 찾아 방문해 전문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 사진=연세편한마디내과(류마내과 창원점) 김대식 원장

연세편한마디내과(류마내과 창원점) 김대식 원장은 "류마티스내과는 면역체계의 문제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의 내과적인 치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류마티스 관절염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관절의 변형이 심해져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정확한 진단 시스템으로 증상과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치료를 진행해야 관절 손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관절류마티스내과 전문의가 진료하며 류마티스 관절염 뿐만 아닌 통풍 등의 질환도 치료가 가능하며, 자가면역질환이 의심된다면 내원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정확한 치료를 위한 지름길이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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