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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성장전문가, 성장기 시기에 따른 적절한 관리 강조
강지연 기자  |  jaebok00@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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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3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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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둔 부모라면 자녀의 키성장에 도움을 주는 키크는 영양제나 키커지는 운동에 관심을 갖는 부모들이 많다. 이처럼 부모들에게 있어 자녀의 키성장은 언제나 큰 관심사이지만 성장 시기에 따라 필요한 관리를 어떻게 도와주는게 좋은지 어려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키성장을 잘하기 위해서 일찍 잔다거나 줄넘기를 하면 좋다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영양(Nutrition), 운동(Exercise), 수면(Sleeping), 스트레스(Stress) 관리가 적절한 시기에 따라 복합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자녀가 1년동안 성장한 키가 어느정도 인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영양 관리가 중요하다.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하면 성장이 더뎌질 수 있고 영양분 섭취가 과잉되어 지방으로 축적되어 소아비만이나 성조숙증으로 인한 키성장 시기가 단축 될 가능성이 높다. 체중 증가가 없다면 식사량을 서서히 늘려주고 반대로 과체중이라면 고칼로리 음식과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등 음식의 양보다는 칼로리를 제한하고 운동량을 늘려줘야한다.

추운 날씨로 운동량도 줄어들고 새학기를 앞두고 생활 패턴과 환경이 달라지면 면역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겨울방학동안 자녀의 신체능력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성장판을 자극할 수 있는 맞춤운동으로 면역력과 키성장을 도와주어야한다.과체중의 경우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개인 신체상태에 따른 맞춤운동관리가 더욱 필요하다.
   
▲ 사진=키네스 성장클리닉 김양수 대표원장

키네스 성장클리닉 김양수 대표원장은 "키가 잘 크려면 일찍 자는게 좋다고 알고 있지만 단순히 10시 이전에 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 깊은 수면을 있도록 수면환경과 학업스트레스 등으로 불안한 아이의 스트레스 원인을 파악하여 뇌기능 안정화 훈련을 통해 해소해주는 관리가 필요하다. 잠들기전에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므로 잠들기 최소 2시간전에 식사와 간식을 마칠 수 있도록 생활습관도 꾸준히 신경써줘야한다. 유연성이 부족한 경우 키성장도 방해하고 웅크리고 자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녀가 잠 자는 모습도 잘 관찰하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키 성장 시기에 따른 관리도 달라져야한다. 키크는 시기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춘기가 오기전 2차 성징이 나타나는 급성장기 이전에 미리 미리 자녀를 관심있게 관찰해야한다. 급성장기가 오기전에 1년에 4~5cm 이하로 자라고 있거나 유전키가 걱정된다면 고학년이 되어서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뒤늦게 관리를 하기보다는 미리 미리 아이를 유심히 관찰하고 성장클리닉을 찾아가 전문가와의 상담과 그에 따른 적합한 치료를 진행하는 등 초등학교 시기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키네스 키성장클리닉에서는 키성장, 자세체형교정, 소아비만, 조기성숙을 해결하고 1:1 담임제로 관리하고 있다. 성장정밀검사를 통해 예상키, 숨은키, 신체운동능력과 작은키 원인을 파악하고 분석결과를 토대로 자세한 상담을 통해 키크는 방법을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실내생활이 많아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를 키크는법을 배울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키네스성장체조와, 키크는롱맨체조를 제공하고 있다.

키네스 성장클리닉은 신규 오픈한 평택점등 전국 15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창원, 대구, 부산점에서 무료 일일 체험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 및 문의할 수 있으며 집에서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여 키크는 방법 정보를 얻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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