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보건정부
'수능·빼빼로데이' 초콜릿 과자 위생점검서 27개 업체 적발
이두리 기자  |  doori@newsfin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1:4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빼빼로데이'와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초콜릿 제조·판매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7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과자·초콜릿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3천600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27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12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6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5곳), 기타(4곳)이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제과점과 편의점 등에서 파는 막대과자와 초콜릿 등에 대한 위생검사(539건)와 수입통관 단계 정밀검사(291건)에서는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식약처는 "계절별·시기별로 소비가 많아지는 식품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지도·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헤모라이프 이두리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두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