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IN코헴
지회 활동의 새로운 시도에 '별점5', 서경지회장 후보 윤곽도..한국코헴회 서울경기지회, 대부도에서 청장년 워크샵 & 야유회 가져
황정식 기자  |  nbkiller@hanafo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7  19:17: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지만 야외 활동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날씨가 있을까? 이렇게 좋은 날씨에 한국코헴회(회장 박정서) 서울경기지회는 청장년 워크샵 및 야외 활동을 26, 27일 양일간에 걸쳐 실시했다.

▲ 한국 코헴회 서울경기지회는 26, 27일 양일간에 걸쳐 대부도 팬션밸리에서 청장년 워크샵 및 야유회를 가졌다.

서경지회 29명의 회원들은 대부도 팬션밸리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바로 지회 모임을 갖고 현재 지회장 부재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진행을 맡은 서경지회 김영기 대의원은 지회 소식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린 66차 임시대의원회의에서의 의결 사항을 전달하였으며, 회원들에게 약 6억 8천만원으로 가결된 내년 코헴회 살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였다.

▲ 지회 소식을 전달하고 있는 서경지회 김영기 대의원

이어 지회원들의 의견을 묻는 자리에서 코헴 본회 차원에서의 회원 리서치(설문 및 현황 파악) 사업과 여름캠프 후 차기 행사에 도움이 되는 설문조사 등을 아이디어로 냈다.

▲ 이날 장년 워크샵 & 야유회 모임에는 서경지회원 29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김영기 대의원은 현재 지회장 입후보 공고를 두 번이나 냈지만 한 명도 지회장에 출마하는 회원이 없다면서 서경지장 공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 자리를 열었다. 오랜 시간 토론에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지만 토론회가 끝날 때까지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았지만, 다음날까지 이어진 지회원들 간 대화에서 서경지회 박유성 회원이 지회장 보궐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였다. 선거 방식은 작년 발의되어 오랫동안 논의되었던 온라인 투표 방식을 적용하여 지회장과 대의원을 선출하기로 결정하였다.

▲ 27일 아침, 김영기 대의원은 대부도 레저 타운으로 이동하기 전에 지회장 보궐 선거와 대의원 선거에 대한 공지를 전달하였다.
▲ 지회장 보궐 선거 출마의 변을 밝힌 박유성 회원

27일에는 좋은 날씨에 즐길 수 있는 야외 활동으로 회원들의 결속을 다졌다. 서바이벌 게임과 ATV 투어 두 개 조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활동에 많은 지회원들이 높은 호응을 보이며 즐거운 오전 시간을 보냈다.

▲ 어디 한 번 놀아볼까? 다들 내 사격 솜씨를 우습게 보지 말라고!
▲ ATV를 타고 가을 바람을 맞아 보아요~

행사의 마지막 일정으로 점심식사 자리에서 김영기 대의원은 11월 23일 정기 지회모임에서 지회장 보궐 선거와 대의원 선거를 실시한다고 공지하였으며 11월 2일까지 입후보 공지를 올리겠다고 말하였다.

▲ 야유회에서는 바베큐가 빠지면 섭하죠! 고생해주신 현수 어머니와 준우 고맙습니다!
▲ 점심 식사를 마지막 일정으로 다음에 또 만날 것을 약속하며 해산했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황정식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