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자연지애 새싹보리분말, 안전성 강조
김은하 기자  |  luka@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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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2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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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재, 여러 방송프로그램 및 매체에서는 건강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쏟아내고 있다. 건강식품 업체들은 국내에서 혹은 세계에서 유명한 건강식품을 출시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욕구는 누구나 같다. 건강식품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는 것을 보더라도 소비자들의 이 같은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건강식품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특히 건강식품을 고를 때, 안전성이 대두되는 만큼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최근 건강식품 중 새싹보리분말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싹보리란 보리의 씨앗에서 싹이 난 다음, 10cm 이상 자라 15˚C 이하의 기온에서 파종되어 추위를 이겨낸 어린잎을 말한다.

새싹보리 속에는 미네랄·비타민 등 씨앗의 풍부한 영양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보리 특유의 고소한 향과 새싹의 신선한 맛이 특징이다.
   
▲ 자연지애 새싹보리분말

이에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청정 제주에서 수확한 '새싹보리분말'을 선보이고 있으며, 안전성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일부 소비자들은 농약으로부터 취약할 수밖에 없는 보리류의 환경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자연지애가 선보인 새싹보리분말의 경우 102종 잔류농약 검사에서 농약성분이 불검출 되었다"면서, "새싹류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진 제주도에서만 생산된 깨끗한 보리의 어린순만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새싹보리분말은 1일 1~3회, 1회 섭취 시 3g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거나 기호에 따라 음료에 곁들여 음용하면 된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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