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월드뷰티풀라이프
셀프 메디케이션 시대, 근손실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여라‘로버트 울프’ 박사, 골근육 형성과 근육 회복 돕는 필수 아미노산 중요
행복한엄마  |  sehwa@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1  19:42: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혈우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행복한엄마입니다. 다소 쌩뚱맞을지 모르지만, 요즘 혈우병 환우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자유롭게 외부활동 못한지가 1년하고도 반년이 지났잖아요? 얼마나 갑갑하겠어요. 혈우병 자연출혈 중에서 심리적인 부분도 적지 않게 영향을 준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많은 환우분들은 수영이나 체력관리 운동을 살살하면서 근력 관리를 하고 계셨다는데, 요즘은 수영장에도 못가고 그러잖아요. 주변에 있는 환우분들에게 여쭤보니까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드시는 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충분하게 영양공급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근력손실이 되면 출혈도 잦아진다고 하는데 관절 상하지 않게 근력강화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관리 잘 하셔야겠어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도움이 되실만한 걸 한번 찾아봤어요~ 근력손실도 예방하고 건강 면역력도 높이는 방법. 자~ 궁굼하시다면 저를 따라오시죠~ 고고~

팬데믹 1년, 바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눈부신 의학발전을 토대로 이제 누구나 100세를 맞이하는 무병장수의 시대라고 말하곤 했었는데, 그런 말이 무색하리만큼 우리는 새로 발견된 바이러스 하나에 삶의 모든 것들을 제약받고, 바꿔 살아가고 있다. 몇 달이면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기에, 지난 1년이 넘는 시간은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는 말이 어느 때보다 반가웠다. 하지만 신종이기 때문인지 백신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부작용을 발생시킬지는 아직 누구도 명확하게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원래 백신 하나를 개발하는데 몇 년,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리는 것이 보통인 것을 생각하면 이렇게 빨리 개발이 가능했던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니, 어느 정도의 부작용과 효과는 감수해야 할 일인지도 모른다.

전문가들 역시, 이런 백신에 대해 맞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하니 맞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결국 개인 면역력 차이에 의해 독감이나 다른 질병처럼 코로나19에 절대 걸리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걸렸을 때 나을 수 있을 것인지도 개인 면역력 차이라고 말한다.

그러고 보니 내 주변에 확진을 받아 치료를 받았던 지인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 기억이 난다. 결국 이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것은 개인 면역력의 차이이며, 앞으로 코로나19처럼 신종 바이러스는 계속 발견될 것이니 앞으로도 개인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이다.

‘면역력’ 늘 병원에 가거나,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보면 듣고 보는 말이기는 하다. 보통 면역력이 낮다고 하는 것은 ‘신체 방어 시스템’이라 불리는 면역세포 대응이 약해지면서 질환에 감염될 확률이 증가하는 것을 말한다. 개인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같은 환경에 있어도 감기나 질환에 잘 걸리지 않고, 걸린다 해도 잘 낫는다.

일상 생활에서는 해초류나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식품과 요리를 대체로 추천하곤 하는데 사실 대부분 면역력에 좋은 식재료가 조리해 먹기 쉽지 않거나 번거로운 것이 많아 ‘비타민이나 좀 사먹어 볼까?’ 정도가 내가 하는 면역력 지키기의 최대치인 것 같다. 운동을 하여 근력을 늘리고 심폐기관도 단련하면 코로나에 확진된다 하더라도 감기처럼 나을 수 있단 말도 들었지만 바쁜 직장인으로서 운동하기는 더욱 어려워 자연스레 건강식품에만 눈이 가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도 나 같은 생각을 가진 현대인들이 많다는 사실이, 실제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 이후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라며 비타민과 건강보조제 시장이 큰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아무래도 아웃도어 활동이 제약이 많아지니 셀프케어와 홈트레이닝이 유행하게 되고, 집 안에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건강보조제 섭취가 늘어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조사자들의 결론이었다. 그 중에서 ‘리쥬브네이트 플러스’는 ‘활력부스터’라는 말처럼 근육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NASA연구원들이 우주에서 체류할 때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데, 이런 것을 회복시키고 건강을 관리하도록 개발한 물질을 첨가해 만들었다고 한다. 세계적인 영양 분야 권위자가 인정하고,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이 이 제품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한다.

개발에 참여한 ‘로버트 울프’ 박사는 이 물질을 개발한 후 다양한 SCI(E)급 논문과 인체시험 등을 통해 골근육 형성과 근육 회복을 돕는 필수 아미노산의 ‘최적 배합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검증했고, 까다롭다고 소문 난 미국 특허를 활용,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류신(Leucine), 이소류신(Isoleucine), 발린(Valine), 아르기닌(Arginine) 복합물 등 10가지 필수아미노산 배합비율에 화상, 수술, 부상 등의 후 단백질 합성에 도움을 주는 아연(Zn), 뇌, 신장 등과 같은 중요한 장기에서 필수적인 효소의 활성을 돕는 망간(Mn) 등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필수미네랄을 추가해 효능을 한층 배가시켜 그 자체로 자신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면역력을 기르고, 근력을 키워 몸의 힘을 키울 수 있을까? 물론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나 적당한 홈트레이닝도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을 일반인들이 해서 눈에 띄는 변화를 겪기는 사실상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동기를 높여주고, 좀 더 눈에 띄는 효과를 보여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의 필요성은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노화와 운동부족으로 인한 근육건강을 끌어올리기 위해 근력강화를 시킬 수 있는 단백질과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보조제를 음용한다면 최소한의 시간 투자와 노력으로 개인 면역력을 높이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셀프 메디케이션’ 코로나 시대에 더욱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만 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 앞으로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이 소리 없는 전쟁 속에서 설사 어떤 상황에 처한다 해도 굳건하게 이겨낼 수 있는 건강을 유지하려면 자신만의 건강 면역력 높이기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꼭 필요해 보인다.

[헤모라이프 칼럼니스트 행복한엄마]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행복한엄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