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광동한방병원, 4년째 이어진 ‘사랑의 밑반찬’ 나눔
전세훈 기자  |  jaeboklove2@hemophil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7  15:1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광동한방병원

광동한방병원 나눔팀이 지난 2일(금) 밑반찬 나눔 후원 활동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모임으로 구성된 광동한방병원 ‘나눔팀’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중증 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국과 반찬 등을 지원했다.

이날 나눔팀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을 위해 준비한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기도 했다. 이러한 밑반찬 나눔 봉사는 강남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여 4년째 이어오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한방병원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은 사회적 손길이 더없이 필요한 때다. 준비한 밑반찬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여건이 되는 한 계속해서 후원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 강남구 삼성동에 개원한 광동한방병원(대표 이강남)은 ‘박애와 봉사'라는 원훈을 내걸고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세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