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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내 최대 모터쇼! 서울모터쇼에 가다!혈우인과 함께 한 2019 서울모터쇼 방문기
황정식 기자  |  nbkiller@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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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7  14: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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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 환자에게 자동차란 어찌보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일지도 모른다. 요즘은 보행 장애인 시설이 많이 늘어나 엘리베이터 없는 지하철 역 찾기가 힘들 정도이고, 법적으로도 보행 장애인을 위한 시설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 혈우 환자에게는 그래도 자가용이 가장 기본적인 이동 수단으로 꼽힌다.

이번 서울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에는 다양한 차량 회사들이 각자의 부스를 열고 다양한 차량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월 29일부터 시작한 2019 서울모터쇼의 현장을 혈우 환우들과 함께 방문하였다.

▲ 인산인해를 이룬 킨텍스의 2019 서울모터쇼, 비싼 수입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 벤츠 매장이지만 북적이는 이 매장에서 우리나라의 벤츠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 쌍용은 역시 티볼리, 영롱한 보라색 빛깔이 참 마음에 들었다.
▲ 코란도, 렉스턴 등 SUV의 본가답게 헤비 듀티 어번 컨셉 차량을 선보인 쌍용, 역시 SUV는 이렇게 생겨야 제맛이죠!
▲ 포르쉐 매장에 새로 선보이는 포르쉐 마칸, 풍만한 엉덩이만큼 차량 가격도 풍부하죠!
▲ 포르쉐 918 스파이더의 휠&타이어 샷, 20인치가 꽉 차는 브레이크 로터가 인상적이다. 2인승 미드쉽 스포츠카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이다.
▲ 만약 돈에 구애받지 않고 차를 살 수 있다면 아마 본인은 포르쉐를 고를 것이다. 디자인적으로도 마음에 들고 성능도 훌륭하기 때문이다. 물론 가격은 훌륭하지 않다.
▲ 한국GM에서는 트래버스라는 대형 SUV 차량을 전시해 놓음으로써 국내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야심을 보여주었다. 그런 야심에 걸맞게 레이싱 모델이 깻잎 머리에 껌을 씹고 있었다....
▲ 왠지 쉐보레는 차 이름에 지역명을 넣어 만드는 것 같다. 올란도도 그렇고 이번에 전시한 미국형 픽업트럭인 콜로라도도 미국의 지역명을 따 만든 것 같다.

▲ 신차의 무덤이라 혹평받는 이번 2019 서울모터쇼에 그나마 이목을 끈 르노-삼성의 XM3, 하얀색 차량 바디에 어울리는 레이싱 모델이 차량을 소개하고 있다.

▲ 자...장도연씨? 르노-삼성 매장의 SM6, 예쁜색에 예쁜 차에...흠흠!
▲ 기아 부스에 설치되어 있던 컨셉 차량, 뭔가... 빼먹은 것 같지만 그래도 엄연히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컨셉카이다.
▲ 도요타의 신형 슈프라 레이싱 버전! 왠지 생각보다 많이 작았고 86의 느낌이 많이 났다. 과연 예전 슈프라의 명성을 되 찾을 수 있을까?
▲ 저... 차 구경하러 왔어요! 모델 찍으러 온게 아니라구요!
▲ 정말이예요! 차 구경하게 비켜주세요!
▲ 이상하게 유명 차량 메이커 부스보다 중소기업, 캠핑카, 자동차 대학교 등의 레이싱 모델에 더 예쁜 분들이 많았다. 물론 본인은 차를 찍으러 모터쇼에 갔다.
▲ 현대 자동차 전시관에 그나마 신기했던 건 소나타 하이브리드의 루프 솔라 패널, 저 정도면 에어콘은 못 돌려도 나머지 전기 계통은 다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상시 충전까지 지원한다면... 왠만한 전기차보다 나을지도?
▲ 현대 자동차의 퍼포먼스 차량 전시관인 N관에 전시된 벨로스터 N 퍼포먼스 컨셉카, 알칸타라로 내장된 내부 시트에 앉아보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 했다.
▲ N 퍼포먼스카는 휠&타이어에서도 그 존재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OZ 레이싱 휠이지만 N 마크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 좀 놀랐다는...
▲ 알칸타라로 두른 벨로스터 N 퍼포먼스 핸들, 가격이 엄청 날 것으로 예상된다. 클락션 부분까지 알칸타라로 두른 것이 인상적!
▲ 내 마음을 움직였던 N 퍼포먼스카의 리어 스포일러! i30 용으로 출시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꼭 달고 싶단 말입니다!
▲ 많은 사람들을 피해서 일찍 관람을 시작한 서경지회 사진 소모임에 참석한 혈우 환우들, 힘들었지만 볼거리가 많아서 재밌었어요~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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