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IN헤모 Inside
헤모필리아라이프, 건강·의학뉴스 부문서 10주 연속 ‘가장 많이 읽는 신문 Best Top 7’랭키닷컴 2월 4주차…분석대상 1,000여개 의학뉴스 中 헤모라이프 6위 차지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7  03:06: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헤모필리아 라이프(약칭 헤모라이프)

혈우병 등 희귀질환 전문지 헤모필리아 라이프가 건강·의학뉴스 부문에서 10주 연속 ‘가장 많이 읽는 신문 Best Top7’에 오르면서 의료전문가들에게 영향력 높은 언론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특히 금년 1월 첫주부터 2월 4주차까지 5~6위에 랭크되면서 높은 열독율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터 기반의 진단 중심으로 유입 순위를 분석하는 랭키닷컴에 의하면 분석대상 1,000여개의 의학뉴스 중 헤모필리아 라이프가 이달 4주차 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순위 분석방법은 랭키닷컴에서 ‘IWB(Insight for Web Business)'방법을 통해 객관지표(정확한 데이터, 로그 데이터)와 주관지표(동기분석 데이터)의 연계 분석을 토대로 평가해 매주 발표한다.

▲ 랭키닷컴 2월 4주차 건강의학 신문 순위

한편, 헤모필리아 라이프는 혈우병에 대한 단독 기사와 심층 분석 기사 등 신속 정확한 정보를 의료전문인들에게 전달하면서 지난 2012년 국내 최초의 ‘혈우병 및 희귀질환 전문 보도’언론사로 기관(서울아02245)에 등록됐다.

또한, 국내외 혈우병 현안과 보건복지, 제약업계, 기업동향 등 혈우병 및 희귀질환 정책 등 폭넓은 취재영역을 통해 차별화된 정보를 생산 제공하면서 네이버와 다음카카오에 각각 전문지와 의료전문지 뉴스로 검색제휴 맺고 공신력과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구혜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