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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착한 음악회’…문화 소외 아이들과 희망 나눠시·공간의 제약 없는 1:1 화상 디테일링 채널의 특장점 살려 4년째 진행 중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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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4  01: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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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공헌활동 ‘2018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4탄 – 착한 음악회’의 공연 모습

아이들과 화이자제약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감동적인 축제의 장 만들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성암아트홀에서 ‘화이자링크’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음악 교육을 지원한 문화 소외 지역 아이들과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이 함께참여한 ‘착한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약 6개월간 진행된 ‘2018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4탄 – 착한 음악회’ 프로젝트의 막을 내렸다.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는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Established Medicines: EM) 사업부가 맞춤형 1:1 화상 디테일링 채널인 화이자링크(PfizerLINK) 이용자의 참여 가치를 확대하고,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화이자링크의 특징과 가치를 반영해 소외 지역 아이들에게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단법인 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4회째를 맞는 올해에는 음악 교육 지원으로 영역을 확장해, 문화 소외 지역아이들이 자기 효능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주력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연말까지 ‘화이자링크(PfizerLINK)’ 및 온라인 심포지엄 채널 ‘링크지움(LINKsium)’을 이용하는 의료진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전남, 전북, 경북, 충북, 충남, 제주 등 전국 6개아동센터에 악기 기부와 함께 약 6개월간의 정기적인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또한 화이자 내부적으로 도서와 악기 기부 행사를 진행해 추가 6개소에 약 130여권의 도서를 기부하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임직원들의참여의 폭을 넓혔다.

8일 진행된 ‘착한 음악회’는 올해 사회공헌 활동의 피날레 행사로서, 6개 아동센터 85명의 아동들과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의 합동 공연으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오카리나, 바이올린, 합창, 난타 등 반년 간의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실력을 뽐내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특히 공연의 마지막 순서로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합창곡 ‘꿈의 세계’를 아이들과 함께 부르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국화이자제약임직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공연장에 모여 직접 무대를 준비하고, 입장객 안내 및 공연 진행까지 힘을 보태 행사의 진정성을 더했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세도 이사장은 “’착한화이자링크 희망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가지고,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 기쁘게생각한다”며,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한국화이자제약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Established Medicine)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착한화이자링크 희망프로젝트’를 4년 동안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주신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올해 프로젝트를 ‘착한 음악회’로아이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감동적이다”며, “앞으로도 필수적인 의약품 제공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회사의 소임을 다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꼭 필요한 교육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2015년부터 진행된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섬마을과 농어촌 및 산간지역의 아이들에게 희망 도서를 전달해왔다. 이후 도서 기부와 독서 지도를 비롯해 미술, 음악 교육 등 보다 다채로운 활동을 바탕으로의료진 및 임직원의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원 아동의 범위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발전시키고 있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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