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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희망찬 내일을 위하여”…코헴 부산경남지회 송년회 개최혈우인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
황정식 기자  |  nbkiller@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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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0  13: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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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추위, 그래도 부산은 우리나라에서 추위의 영향을 덜 받는 지역 중 하나이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꽁꽁 얼어버린 부산 시내, 그래도 혈우인들의 뜨거운 마음까지는 얼리지 못했다.

한국 코헴회 부산경남지회는 9일, 부산시 서면에서 2018년 송년회를 가졌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이번 송년회에는 부산경남지회원 및 가족 등 70여명의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송년행사에는 입원 중인 표재근 지회장을 대신하여 김태규 대의원이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점심식사 이후 오카리나 연주회, 장기자랑 등 행사를 실시하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음에 또 만날 것을 기약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 이번 송년회에는 예약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환우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주었다.
▲ 표재근 지회장을 대신하여 송년회 진행을 담당한 김태규 대의원
▲ 이날 행사에 참석해주신 환우 어머님들이 많은 도움으로 원할한 행사 진행을 이루었다.
▲ 본격적인 송년회 진행에 앞서 지회 소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진 부산경남지회 집행부
▲ 이미선 총무는 2018년 한 해 동안 부산경남지회에서의 지회비 사용 내역과 여러 행사 내용에 대한 결과를 전달하였다.
▲ 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위성호 감사
▲ 부산경남지회의 오카리나 연주팀은 3곡의 오카리나곡을 연주해 지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 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바위섬을 오카리나로 부른 오범석 어린이
▲ 막상 멍석 깔아주시니까 부끄러워요~, 장기자랑에 참여한 박기태 어린이
▲ 부산경남지회에서는 지난 1년간 행사했던 사진을 출력하여 지회원들이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다.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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