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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년회와 함께하는 혈우 사회의 미래제2회 코헴 청년 워크샵에서 코헴 청년회 발족
황정식 기자  |  nbkiller@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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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1  18: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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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렸던 코헴 청년회가 12월 1일 충북 음성 한독연수원에서 열린 2018 제2회 코헴 청년 워크샵에서 발족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회 발족 및 청년회장 선출을 비롯하여 설문조사를 통한 심리교육과 상황극을 통한 혈우 사회의 이슈 점검, 그리고 팀별 토론을 통한 소통 방법의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명의 청년들이 2018년 코헴 청년 워크샵에 참석하였다.
▲ 한국 코헴회 박한진 부회장의 환영사, 이번 워크샵을 통하여 청년이 멀리 뻗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 마인드 프리즘 정완 대표의 '내 마음 보고서' 강연, 질문지를 통한 청년 환우의 심리를 분석하여 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전달해 주었다.
▲ 워크샵에 참석한 사뭇 진지한 표정의 청년들. 다른이의 발표때에는 경청을, 주제 발표때에는 자신있게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헤모라이프 김태일 편집장이 진행한 청년환우 상황극,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화를 미리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자네가 내 딸을 사랑하는 것은 알지만 혈우병은 안되네! 만약 이런 상황에서의 당신의 대답은?
▲ 청년 회장 선출은 워크샵에 참석한 청년들의 투표로 진행되었다.
▲ 한국 코헴 청년회장으로 선출된 이강욱 회장, 앞으로의 활동의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도움을 부탁하였다.
▲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코헴 사무국 손완호 간사
▲ 한국 코헴회 박정서 회장은 청년회 발족과 더불어 혈우 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도모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역시 토론은 자유롭게 둘러 앉아 하는 토론이 제격.
▲ '내가 주희라면?'이라는 주제로 코헴회 행사와 관련하여 개선하거나 새롭게 추가할 부분을 발표하고 있는 신정섭 회원
▲ '내가 만약 혈우 재단 이사장이라면' 이러한 것들을 실행하겠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배두한 회원
▲ 토론에 참여한 청년들은 소정의 선물을 수여 받았다.
▲ 밝은 모습의 청년들, 앞으로도 혈우 사회의 미래가 밝은 이유는 바로 이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 앞으로 저희들의 많은 활동 기대해 주세요! 청년회를 이끌어나갈 청년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해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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