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대한혈액학회 연구회 심포지엄혈우병연구회 'hemophilia'세션에 관심집중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1  07:5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9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는 '2018 대한혈액학회 연구회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는 종전 혈액학회의 '추계학술대회'를 대신해 학회 내의 6개 연구회별 심포지엄으로 진행되었다. MPV(골수증식종양), VTE(정맥혈전색전증)등 혈액학 주요분야와 함께 혈우병도 한 세션으로 다루어져 학계와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 한국혈우재단 황태주 이사장(가운데)와 함께
▲ 홍보부스와 인터넷라운지
▲ 한국화이자제약의 부스
▲ '헴리브라'의 국내 출시를 준비중인 JW중외제약
▲ 혈우병 연구회 회장을 역임(이날까지)한 울산대 박상규 교수가 세션 좌장을 맡아 보고 있다.
▲ 한양대 화학과 배상수 교수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활용한 유전자 편집> (Genome editing using CRISPR)
▲ 경희의대 한재준 교수의 <혈우병 유전자치료 : 임상적 측면> (Gene therapy for hemophilia : clinical perspectives)
▲ 혈우병 세션의 후반부 발표 시간표
▲ 계명의대 심예지 교수 <반감기연장치료제와 다양한 임상시험> (The diverse class and manufacture of extended half life products)
▲ 혈우병 세션을 경청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
▲ 한국혈우재단의원 유기영 원장의 <반감기연장치료제의 실제 임상적 적용> (Clinical application and reality of extended half life products : factor VIII and IX)
▲ 발표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는 인하대 김순기 교수. 김 교수는 세션 직후 혈우병연구회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을 맡았다.
▲ 좌측부터 황예슬 객원기자, 김승근 주필, 샤이어 김나경 사장, 김태일 기자, 하석찬 기자

[헤모라이프 김태일 하석찬 황정식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김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