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추억사진관
[혈우사회 추억사진관] #13 - 2007년 청년회 엠티이제는 애아버지가 된 그때 그 녀석들
하석찬 기자  |  newlove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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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7  17: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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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추억사진관 줄임말) 열세번째 이야기, 혈우환우단체인 한국코헴회의 청년모임에서 주최한 엠티현장으로 가본다.

딱 10년 전인 2007년 6월 30일 충북 단양의 한 펜션으로 떠났던 당시 20대의 청년들은 이제 대부분 '애아빠'가 되거나 사회 곳곳에서 본인의 역할을 찾아 충실히 해나가고 있다. 당시의 엠티는 코헴회의 공식 청년회 발족 이전, 2005~2006년 '재단 바로세우기 운동'으로 결집됐던 청년층이 다시 한 번 결속을 다지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었다.

▲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운전하는 조달호 회원과 지금은 하늘의 별이 된 박건식 회원
▲ 펜션까지 가는 길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계곡이 있어 무작정 뛰어든 청년회원들
▲ 함께 있으면 두려울 게 없던 때였다
▲ 故 박건식 군의 잊을 수 없는 미소
▲ 밤에는 모닥불에 둘러앉아 살아가는 이야기,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 잘 된 엠티에 노래는 빠질 수 없다는!
▲ 이튿날 아침 단양8경을 공짜로 볼 수 있는 다리 위에서
▲ 당시 사무국 간사였던 권용식 회원
▲ 역시 코헴회 간사로 일했던 김영균 회원
▲ 다리 위의 친구. 전진 회원(좌)과 설재연 회원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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