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 접목 암호화폐 ‘식스’ 1st 밋업 성황[포토] 스텔라루멘 디앱 '식스' 국내 전문가들과 만남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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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5  08: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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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저녁 7시 한화생명빌딩 드림플러스에서 새로운 암호화폐 ‘'식스'의 서울 밋업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디지털 경제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식스네트워크는 신규 암호화폐인 스텔라루멘 디앱 '식스'의 첫 번째 밋업 세미나를 4일 저녁 7시 강남 한화생명빌딩 드림플러스에서 개최했다.

최근 여러 암호화폐들이 범람하면서 철저한 보안과 실생활에 접목 가능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뱅킹 플랫폼을 제시한 것이다.

SIX네트워크측은 이를 활용해 ▲식스 디지털 자산 월렛(SIX Digital Asset Wallet) ▲탈중앙 금융 서비스(Decentralized Financial Services) ▲W2W 탈중앙 커머스(Wallet-to-Wallet Decentralized Commerce)를 포함한 개선된 경제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밋업 세미나는 국내 굴지의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을 운영하고 있는 데일리금융그룹 김치원 본부장의 '최신 ICO동향' 강연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 태국 스텔라디벨로퍼 메떠스 카이싸이카오(Methus Kaewsai-kao)의 스텔라 플랫폼 소개가 있었다. 또한 '식스'의 바차라 에마바트(Vachara Aemavat) 공동CEO, 차키드 딴하찻요띤(Charkrid Thanhachartyothin) CBO의 '식스' 소개강연이 열려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밋업 세미나에는 300여 명의 국내외 블록체인 관계자들과 일반 투자자들이 몰려 새로운 암호화폐 등장에 관심을 보였다.
   
▲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접목한 암호화폐 '식스'의 밋업 세미나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최연우 아나운서
   
▲ 최근의 글로벌 ICO동향에 대해 강연중인 데일리금융그룹 김치원 본부장
   
▲ 김치원 본부장의 강연 중 올해 1분기 ICO 관련 주요 수치 슬라이드
   
▲ 세미나장은 시작부터 만원을 이루었다.
   
▲ 계속해서 세미나장을 방문하고 있는 관계자와 투자자들
   
▲ 스텔라루멘의 메떠스 카이싸이카오(Methus Kaewsai-kao)씨가 스텔라 개발자인 제드 맥칼렙(리플 창업자)을 소개하고 있다.
   
▲ 일부 참가자들은 '식스' 임원진의 강연을 스마트폰에 담아가기도 했다.
   
▲ '식스'의 바차라 에마바트(Vachara Aemavat/우) 공동CEO와 차키드 딴하찻요띤(Charkrid Thanhachartyothin/좌) CBO가 태국의 국민 스마트 플랫폼인 욱비 유(OOKBEE U)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참석자들은 주요 강연내용을 빠짐없이 메모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 '식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옐로디지털마케팅 그룹을 설명하고 있는 바차라 에마바트(Vachara Aemavat) CEO
   
▲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열공중
   
▲ 스텔라루멘과 이더리움의 전송속도 차이를 실시간으로 시연해보이고 있는 차키드 딴하찻요띤(Charkrid Thanhachartyothin) CBO
   
▲ 강연 후 스텔라루멘과 '식스'에 대한 참석자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 강연 후 스텔라루멘과 '식스'에 대한 참석자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 강연 후 스텔라루멘과 '식스'에 대한 참석자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 질문에 답하고 있는 임원진
   
▲ 마지막 순서로 럭키드로우를 통해 5명의 참석자들에게 200코인을 선물하는 행운을 안겼다.
   
▲ 세미나 이후 '식스' 임원들은 인사를 나누고자 찾아온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세미나 이후 '식스' 임원들은 인사를 나누고자 찾아온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세미나 이후 '식스' 임원들은 인사를 나누고자 찾아온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세미나 이후 '식스' 임원들은 인사를 나누고자 찾아온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세미나 이후 '식스' 임원들은 인사를 나누고자 찾아온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세미나 이후 '식스' 임원들은 인사를 나누고자 찾아온 참석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 손가락으로 'SIX'를 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식스네트워크 관계자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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