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INNGO
대한직장인체육회 볼링협회 박춘옥회장, 생활체육기념소장품‘공개 ’경남 체육계의 ‘역사를 품다’
이두리 기자  |  doori@newsfin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4  10:1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벚꽃이 한참 물오르는 지난 3월 30일 경남 진주에서 대한직장인체육회 박춘옥 회장과 개인 박물관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박춘옥회장은 경남지역 생활체육의 살아있는 역사이며 개인적으로 체육관련 행사의 기념품을 다양하게 수집하고 그 소장품들이 모여서 창고에 가득하여 만여점의 사진과 각종 기념품을 수집하여 소장하고 있다.

▲ 박춘옥 회장

Q 소장품을 수집하게 된 이유?

제가 오랜시간 생활체육계의 일선에서 활동하면서 후원자 역할을 자임하고 후배들에게 도움이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서 일했습니다. 어느 날 활동하면서 대회 관련 기념품과 소모품들이 전부 행사가 끝난 뒤 살아지는 것이 안타가워서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Q 지금까지 모으신 소장품 중에 가장 애착가는 소장품은?

제가 개인적으로 운동선수들을 많이 교류하고 있다. 각종 국제 친선대회도 참석해 국가대표 유니폼 이라든지 사진 등 메달 마크 뱃지를 모으면서 많은 후배들이 관람하고 관심을 가져서 더욱 소장품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중입니다

▲ 아내 황강옥 여사

Q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여기 장소에 수집품들이 늘어나서 집에도 쌓여있고 그래서 여건이 형성 되는대로 개인 박물관 그리고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대한직장인체육회 볼링협회 회장으로 취임이 확정되어 취임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볼링협회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각종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협회는 공익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혈우병 등 출혈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귀질환 환우들을 응원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한직장인체육회볼링협회를 위하여 전력을 다해 젊은이들과 실버세대들이 함께하는 스포츠로 건강 100세시대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두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