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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 윤기수 심판 여주세종대왕기 직장인축구대회 ‘숨은주역’“공익활동으로 혈우병 등 희귀질환 환우들의 건강증진 관심 커”
이두리 기자  |  doori@newsfi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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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8  1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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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는 1박2일 동안 진행된 2018 여주 세종대왕기 전국직장인 축구대회를 성료했다.

여주시체육회 주최, 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 어명수)와 한국경제TV가 주관한 가운데 지난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여주시 소재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의 축구 심판원 총괄을 맡아 숨은주역으로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심판부 수석부위원장 윤기수님과 현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이번 세종대왕기전국직장인축구대회 심판으로 하고싶은 말씀은 ?

축구협회 전담심판 수석부위원장으로 전국직장인축구팀 3,000개 이상 참가팀중 프로선수를 경험하여, 경기진행이 매우 스피드하고,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으로 경기에 임하므로 심판원들이 선수들 보호를 염두에두고 심판을 봅니다. 제일 중요한것이 선수의 안전이 중요하고 스포츠정신을 바탕으로 즐기는 축구 축제로 진행되어야 한다는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축구협회 심판원 활동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대한직장인축구협회는 지난해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16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기, 제8회고용노동부장관기, 제8회 태백산기, 제8회 전국건설인 국토일보 전국직장인축구대회를 축구협회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주)디케이텍 인더스트리에 근무하는 팀장으로써 회사 근무에 충실한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는 체력을 보강하고 유지하며 생산적인 가성비 좋은 근로복지환경을 조성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심판활동으로는 2019년 세계직장인체육대회에 축구 진행을 위하여 대한직장인축구협회 심판원들이 대한직장인축구협회 국제심판들이 인원이 충원되어야 합니다.

물론 정기적으로 미팅을 하고, 보수교육 및 개정 규칙을 통하여 심판원의 자질향상과 후배양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저희들이 공익활동으로 혈우병 등 희귀질환 환우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축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헤모라이프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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