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걸그룹 워너비 “희귀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희망되고 파”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 & 별들이 전쟁’서 축하공연 가져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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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4  1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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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여성 5인조 걸그룹 워너비가 “국내 희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에게 희망이 되고싶다”며 “엔젤스파이팅을 통해 지속적인 공연과 참가로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걸그룹이 되겠다”고 밝혔다.

워너비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 된 ‘엔젤스파이팅 & 별들이 전쟁’에서 축하공연을 펼치며 이같이 말했다.

엔젤스파이팅은 사랑, 나눔,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초 기부 격투단체로 국내 최고의 격투가들이 참가한 대회이다.

이날 대회에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코리안 베어’ 임준수, ‘검투사’ 문기범, ‘미남 격투가’ 노재길, ‘미녀 파이터’ 송효경 등의 프로격투선수가 참가했다. 또한 남성 아이돌그룹 ‘베네핏’의 리더 대원과 일본 유명 코미디언 켄지(KENJI)가 연예인 타이틀 챔피언전을 치르기도 했다.

한편, 국내 희귀병 환우들을 위해 일본의 ‘히트(HEAT)’ 등과 함께 아시아 격투단체이 협력하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걸그룹 워너비는 이 대회 홍보대사로 5회째 활동하고 있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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