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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마디병원, 개원 11주년 맞아 기부 활동 진행
박남오 기자  |  park@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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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23  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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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마디병원(병원장 송철)이 2023년 6월 1일로써 개원 11주년을 맞이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개원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뜻깊은 기부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의 기부 활동은 11년 동안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조은마디병원은 매년 개원기념일을 맞이해 쌀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는데, 올해 역시 개원 11주년을 맞이해 쌀 800kg을 성내종합사회복지관, 강동구장애인연합회 같은 지역단체에 기부했다. 이렇듯 병원에서는 기부 등의 선행 활동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송철 병원장은 “지역사회 속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께서 더욱더 고립되고, 외로우리라 생각된다. 그 분들께 혼자가 아니며, 힘내시라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 저희 병원이 지역 주민 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받은 사랑을 나눠드릴 수 있는 많은 후원활동들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11주년을 맞이한 저희 병원은 관절, 척추 내과, 건강검진 중점진료 병원으로, 대학 병원급 진료 장비들과 풍부한 노하우의 의료진들이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확하고 정직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건강, 사랑, 나눔, 친절, 진심이라는 병원의 5가지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하여 의료진과 전 직원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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