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IN헤모 Inside
2023 동아시아 혈우병 포럼, 내달 초 서울서 개최4/6부터 이틀간 국제 학술대회로
황정식 기자  |  nbkiller@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3  15:3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팬데믹으로 지난 2년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동아시아 혈우병 포럼(East Asia Hemophilia Forum, EAHF) 2023이 오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된다.

동아시아 혈우병 포럼 조직위원회장을 맡고 있는 대구가톨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은진 교수(대한혈액학회 혈우병연구회 회장)는 환영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에서의 개최를 축하하면서 “혈우병의 치료 및 기타 다양한 세션과 주제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에 대해 창립 멤버의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흥미로운 연구 주제에 대한 진행 상황에 대해 발표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최은진 교수의 환영사와 글렌 피어스 박사의 축전 (2023 동아시아 혈우병 포럼 홈페이지)

또한, 세계혈우연맹(WFH)의 의학 부문 부회장 글렌 피어스 박사(Glenn Pierce, MD, PhD)는 이번 대한민국에서의 개최를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면서 유전자 치료제의 FDA 승인이 임박했으며, 유럽에서는 이미 조건부 승인이 되었음을 전하며, 이러한 내용들이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혈우병 치료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있는 시점에 한국서 열리는 국제 혈우병 학술대회를 통해 어떤 최신지견이 오고 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헤모필리아라이프 황정식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정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발행일 2012-08-31  |  대표·발행인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