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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입국자 양성률 2.7%...12일째 한자릿수누적 698명 확진, 누적 양성률 10.9%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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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5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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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국발 단기 체류 외국인 입국자의 코로나19 검사 양성률이 12일째 한자릿수를 유지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중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사람 1천224명 가운데 공항 검사센터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은 단기 체류 외국인 295명 중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률은 2.7%로 직전일(2.6%)에 비해 0.1%포인트 증가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전수 검사가 강화된 지난 2일부터 전날까지 입국자 수는 총 3만3천876명이며, 이중 단기 체류 외국인 6천396명 가운데 698명이 확진됐다. 누적 양성률은 10.9%이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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