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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만7654명...토요일 13주만에 최저1주전比 9천여명↓...위중증 400명대, 30일 실내마스크 의무 1단계 해제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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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1  11: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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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21일 2만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천654명 늘어 누적 2천998만2천905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7천408명)보다 246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4일(3만6천699명)보다 9천45명 줄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토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10월 22일(2만6천892명) 이후 13주 만에 가장 적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2천560명→1만4천130명→4만184명→3만6천896명→2만9천806명→2만7천408명→2만7천654명이다. 이 기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9천805명으로, 2만명대로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전날(94명)보다 9명 줄어든 85명으로, 이중 43명(50.6%)이 중국발 입국자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7천56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7천145명, 서울 5천161명, 부산 1천947명, 경남 1천771명, 인천 1천567명, 경북 1천368명, 대구 1천307명, 충남 1천163명, 전남 937명, 충북 903명, 전북 896명, 대전 801명, 광주 733명, 울산 692명, 강원 683명, 제주 386명, 세종 171명, 검역 23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453명)보다 17명 줄어든 436명으로, 나흘째 400명대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28.6%다.

전날 사망자는 51명으로 직전일(30명)보다 21명 많다. 누적 사망자는 3만3천185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한편 정부는 설 연휴가 끝난 뒤 첫 월요일인 오는 30일부터 의료기관·약국, 감염취약시설, 대중교통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조정한다고 전날 밝혔다.

[헤모라이프 구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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