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포토] 유전상담서비스,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머리를 맞대다제3회 AJOUMC 유전상담 세미나 및 워크샵 성료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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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5  2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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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는 12월 3일 오전 10시 아주대학교 연암관 12층 '코너스톤' 홀에서 제3회 AJOUMC 유전상담 세미나 및 워크샵을 가졌다.

▲ 12월의 첫째 토요일, 전국의 유전상담사, 임상유전학전문의, 희귀질환 환자가족 등 50여 명이 세미나에 함께했다.
▲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 이사장
▲ 사회를 맡아 보고 있는 아주의대 의학유전학과 정선용 교수
▲ '유전체 빅데이터 정보분석 및 활용 현황'을 주제로 강연중인 대한의학유전학회 김종일 회장
▲ '유전상담사 역할과 유전상담 과정의 업무수행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요약'을 주제로 발표중인 아주의대 의학유전학과 손영배 교수
▲ 미국에서의 유전상담 경험을 들려주고 있는 김숙자 소아청소년 병원 김숙자 원장
▲ 2부 조별토론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참가자
▲ 엔젤만증후군 환자모임의 조애리 이사도 참석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 인증 유전상담사로서 기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연구원의 경험도 들을 수 있었다.
▲ 좌측부터 휴먼스케이프 김경 대표, 실명퇴치운동본부 최정남 회장, 김현주 이사장, 조애리 이사
▲ 세미나 주요 참석자들의 기념사진 촬영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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