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희귀질환 유전상담의 내일, 세미나 통해 본다아주대 의학유전학과, 한국희귀질환재단과 함께 세미나 & 워크숍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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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8  16: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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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유전학과에서는 12월 3일 제3회 AJOUMC 유전상담 세미나 및 워크샵을 가진다.

'유전상담서비스 과정에서의 유전상담사의 역할에 대한 가이드라인 수립'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주대학교 연암관 12층 코너스톤 홀에서 열린다.

의학유전학과측은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지난 2년간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었으나 올해는 유전상담사, 임상유전전문의 등 50명 내외를 초청하여 Closed Session 형식으로 허심탄회한 분위기 가운데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자 한다"라교 계획을 밝혔다.

‘국내 유전상담 관련 현황과 유전체 빅데이터 정보분석 및 활용 현황’ 세미나에 대한 좌장은 아주의대 의학유전학과 정선용 교수가 맡고, 점심식사 이후 오후에 진행되는 ‘유전상담사의 유전상담과정에서 업무수행 항목 표준 지침’ 워크숍은 한국희귀질환재단 김현주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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