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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회, 한과만들기 체험행사 성료캠프 대신 체험, 게임 프로그램...72명 참가
하석찬 기자  |  newlove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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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2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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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지회 회원들이 오랫만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코헴회 전남지회(지회장 장영진)는 코로나 상황으로 취소된 전국단위의 코헴 여름캠프를 대신해 지회 체험행사를 열었다.

전남지회는 지난달 22일 토요일 전남 담양에 위치한 한과 제조체험장 '담양한과'에 모여 체험 프로그램, 보물찾기, 여러 미션 게임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창한 가을,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만난 72명의 전남지회 회원들에게선 오래간만의 혈우가족 야외활동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더 활발히 교류하기로 약속했다. 장영진 지회장은 "이번 한과 체험 행사와 레크리에이션 게임에 많은 환우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수 있어 기쁘고 행복한 하루였고 함께 참석해주신 코헴회장, 국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모인 회원들께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장영진 전남지회장
▲ 코헴회 송재청 회장이 축하의 말을 나누고 있다.
▲ 한과만들기 강사의 설명을 경청중
▲ 저마다의 솜씨를 발휘해 한과만들기에 열중
▲ 맛있게 먹기만 하던 한과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였군요!
▲ 집에서는 잘 안잡던 후라이팬과 앞으로는 친해지기!
▲ 함께하는 식사 만큼 따뜻하고 맛있는 게 없겠죠?
▲ 계란판에 탁구공 넣기 미션
▲ 투호놀이 삼매경에 빠짐
▲ 야외 프로그램을 마치고 기념사진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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