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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노모도제넥신 셀리스트, 바이오코리아 2022 참가 성료바이오코리아 2022 참가, 셀리스트 소개로 ‘세포배양배지’ 기대감 높여
홍성태 기자  |  prhong@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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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0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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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배지 전문기업 아지노모도제넥신의 브랜드 ‘셀리스트’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바이오코리아 2022’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코리아 2022는 3일간 52개국, 624개사의 바이오산업 기업, 정부기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3일간 진행됐다.

아지노모도제넥신은 이번 ‘바이오코리아 2022’ 현장에서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셀리스트 세포배양배지에 대한 강점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화학조성 고성능 세포배양배지 제품 브랜드 ‘셀리스트’를 소개, 세포배양배지의 변경 시스템인 ‘스위치 프로그램(Switch Program)’ 등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세포배양배지에 대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부스 환경을 조성했다.

셀리스트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코리아 2022서 셀리스트 고유의 특징이 살아있는 세련된 부스 디자인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높였다”면서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시스템과 서비스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셀리스트는 아지노모도제넥신의 아미노산 연구 역량과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고품질 아미노산을 함유한 세포배양배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우수한 세포성장 속도와 단백질 생산 능력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아지노모도제넥신은 바이오의약품의 핵심 원료인 세포배양배지를 안정적으로 국내 시장에 공급하기 위하여 2012년에 인천 송도에 설립됐다. 국내 최초 세포배양배지 제조기업으로서 임상시약 및 시판 중인 바이오의약품 제조에 세포배양배지를 납품 중이다. 또한 셀리스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 CSC(CELLiST Solution Center)를 중심으로 중국 및 인도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하여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 지역의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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