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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H2022몬트리올] 총회, ‘글로벌 미팅의 장’세계총회 2일차 포토제닉
하석찬 기자  |  newlove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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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0  13: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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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47개국 국제혈우사회의 축제 '2022년 세계혈우연맹 총회'가 8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다.

행사 둘째 날인 9일은 첫째날보다 더 많은 이들이 학회장으로 모여들었다. 학술세션은 혈우병에 관한 최신 연구성과를 담아 공유되었고, 여기저기에서 탄성의 소리와 포옹하는 모습이 눈에 띠었다.

<이하 둘째날 이모저모>

▲ 바이바 지멜레(Baiba Ziemele) 라트비아 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 기자단과 오랫동안 교류하고 지내던 지멜레씨는 이번 총회에서 주요 연자와 세션 의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 짐바브웨의 NMO트레이닝 대표로 참석한 엘리엇 친템보(Elliot Chintembo)씨와 반짝 인터뷰를 나눴다.
▲ 친템보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헤모라이프 편집부 기자들
▲ 헤모라이프는 총회에 참석한 제약사 관계자와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은 로슈와 쥬가이 글로벌 임원들
▲ 인터뷰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화이자 부스투어. 일부 제약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홍보부스를 안내했다.
▲ 부스투어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노피 부스
▲ 사노피 주관 산업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 사노피에서 준비한 환자 관절관리 세션이 진행되고 있다.
▲ 한국코헴회 참가단이 학회장에 모여 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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