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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노모도제넥신, ‘바이오코리아 2022’ 참가지난 해 이어 참가...다양한 기술력 공개 예정
홍성태 기자  |  prhong@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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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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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배지 전문 기업 아지노모도제넥신은 5월 11일(수) 개막하는 ‘바이오코리아 2022’(BIO KOREA 2022)에 참가하여 자사의 세포배양배지 브랜드 ‘셀리스트’(CELLiST)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코리아 2022’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가운데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혁신 기술’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분야 기업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아지노모도제넥신은 이번 컨벤션을 통해 30여 년간 화학조성 세포배양배지 연구를 이어온 아지노모도의 배지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CELLiST(셀리스트)’ 시리즈를 소개한다.

셀리스트는 우수한 세포성장 속도와 단백질 생산 능력을 동시에 충족하는 세포배양배지 브랜드로, 아지노모도의 아미노산 연구 역량과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CHO-K1, CHO-S, CHO-DG44 및 CHO-DXB11을 포함한 대부분의 CHO 셀 라인에 좋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기존 세포배양배지를 셀리스트 시리즈로 변경(Media Switch)해 생산성과 항체 품질을 향상시키고 생산 비용 절감 등 효과를 볼 수 있는 SWITCH PROGRAM도 제안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단 6개월부터 1년 정도에 배지 변경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연구소에서 보유한 최신 세포 배양 기기 및 분석 장비 등을 활용하여 고객의 세포배양배지 변경에 필요한 기술적 서비스는 물론 DoE 및 Digital Twin 기술 등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한 기간 단축 및 최적화 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아지노모도제넥신 관계자는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cGMP)에 기반하는 생산 설비와 관리 체계를 갖추고 고객의 요청에 따라 아미노산 혼합물부터 고객 맞춤형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배양배지까지 다양한 범위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고객의 요청에 따라 아미노산 Mixture부터 상업생산용 배지 및 배양 첨가 제품까지 다양한 Powder 제형 제품의 생산, 국내외 다수의 대리점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행사를 통해 공개하는 기술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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