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IN헤모 Inside
GC녹십자, ‘세계 혈우인의 날’ 캠페인 진행‘세계 혈우인의 날’ 기념 이미지 용인 연구시설 대형 파사드에 게재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17  17:00: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인의 날’을 기념하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GC녹십자가 혈우병을 알리기 위한 ‘세계 혈우인의 날’ 행사에 동참했다.

17일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경기도 용인 R&D센터 미디어파사드[1]에 ‘세계 혈우인의 날’을 기념하는 대형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세계혈우연맹(WFH)은 4월 17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World Hemophilia Day)’로 제정해 매년 혈우병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 슬로건은 ’Access for All: Partnership. Policy. Progress.’로 혈우병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국가적 정책 개선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혈우병은 혈액 내 응고인자 결핍으로 발생하는 유전성 출혈 질환이다. 한국혈우재단이 발간하는 혈우재단백서에 따르면, 국내에는 2,500여 명의 혈우병 환자가 등록돼 있다.

GC녹십자는 창립 초기부터 혈우병 환자의 원활한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혈장 유래 방식의 치료제 ‘그린모노’와 유전자 재조합 ‘그린진에프’ 등이 있다. 최근에는 혈우병 유형에 구분없이 사용 가능한 항체치료제 ‘MG1113’을 개발하고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혈우병 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혈우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