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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혈우연맹, 새로운 로고와 웹사이트 선보여
육연희 기자  |  Yeonhee@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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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0  18: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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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년 동안, 세계혈우연맹(WFH)은 유전성 출혈질환을 가진 사람들을 지원해왔다. 그 기간 동안, 모두를 위한 치료라는 비전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크게 확장해 왔다.

세계혈우연맹은 올해 로고와 브랜드를 변경하여 현재의 조직을 더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연맹측은 "새로운 로고와 브랜딩은 조직의 정체성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시했다. 이번 로고와 브랜드의 변경은 현대적이고 쉬운 접근성에 대한 시각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각적 메시지를 단순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로고는 연맹과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두 가지 측면인 '혈액 방울'과 '지구본' 디자인이 결합되어 있다. 혈액 방울은 모든 유전성 출혈 질환을 나타내고 지구본은 출혈 질환 공동체의 전세계적인 범위를 나타낸다. 지구본에는 하나의 점이 표현되어 있는데 이 요소는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있는 개인들을 표현한 것이다.

세계혈우연맹은 또한 비주얼 아이덴티티 개편을 완료하기 위해 새로운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새로운 사이트는 현대적이고 이용하기 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늘날의 현대적 세계혈우연맹을 반영하고 있는 새로운 로고와 웹사이트에 대해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헤모라이프 육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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