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김다림 대표’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정책자문으로 용기와 희망을
정수라 기자  |  jjaa@hemophil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0  13:59: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에 빠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경쟁력 강화 자문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재정적 위기에 빠진 중소기업 자금 지원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의욕있게 창업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운영하는 자금이나 시설자금이 부족해서 생산을 못하고 있거나 심지어는 폐업을 고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어떻게든 기업을 살리기 위해 두발로 뛰어다니며 자금을 알아보지만 만만한 곳이 없다보니 캐피탈이나 대부업체에서까지 자금을 융통하고 또 그것이 신용등급 하락의 원인이 되고 자금마련의 문턱까지 더욱 낮아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요즘 중소기업의 현실이다.  

정부는 2021년 경제성장률을 2.4%로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혁신 동력 강화, 경제체질 개선, 포용 기반 확충 등 대규모 기업 투자 프로젝트를 25조 원 규모로 발굴하고, 사업 적격성 심사를 통과한 15조 원 규모의 지원 사업 중 5조 2000억 원 규모를 2021년에 집행하기로 하였다.

이 밖에도 정부는 시설자금 등에 10조 원을 투입하고 투자 세액 일몰 연장 등 세제 3종 세트를 계속 가동하는 등 금융세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실업급여를 늘려 고용 안정성을 높이는 등 노동 혁신을 위한 각종 제도 개선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렇듯 정부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한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사업에 유용한 운전자금이나 시설자금 등을 정책 자금이라는 제도로 활용하게 도와주고 있다.

우선 정책 자금을 담당하는 기관에서는 사업의 가능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사업 계획서 등의 서류를 통해 검토 받게 되며, 기관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작성하고 최종 승인을 받아야 자금이 나온다.

정부는 정책 자금과 함께 기업의 경영난에 따른 인원 감축 및 신규 채용 포기 등으로 심각한 실업난과 청년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한 “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 “이나 “ 일자리 안정자금 “ 같은 각종 지원금도 마련하여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제도 자체의 존재 여부도 모르고 있거나 까다로운 서류 접수나 현장 실사 등에 부담을 느껴 선뜻 신청하지 못하는 기업 대표들이 많아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W&L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 김다림 대표는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자들과 함께 정부의 정책사업과 지원사업을 전문적으로 정책지도하여 도움이 되고 또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 정책지도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정책자금 및 정부지원금은 무려 300가지가 넘고 수시로 시행하며 성격이 다른 기관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자금의 성격에 따라 신청요건, 심의내용, 금리, 한도가 다르게 적용되니 이러한 정보가 부족하면 심사 승인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게 되어 부결의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많고 기업의 재정상황 및 경영 컨디션, 필요자금 등이 각각 상이하므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만족할 수 있는 지원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기 때문에 김다림 대표는 “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밑바탕을 확고하게 구축할 수 있는 컨설팅 기업의 역량 여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수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