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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코리아(주) 손목보호대 피코밴드,손목통증 완화 의학적 입증 논문 발표
전세훈 기자  |  jaeboklove2@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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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4  14: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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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본브릿지병원 골프의학클리닉 이상진 원장(피코밴드 개발 및 논문 저자)

피코코리아(주)에서 개발한 손목보호대 피코밴드의 의학전 효능을 입증한 논문"Contribution of a distal radioulnar joint stabilizer on forearm stability : A modeling study"이 저명한 SCI논문지인 "J Engineering in Medicine" 에 최종 통과가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논문은 손의 전완부에 관한 의공학 논문이며 피코밴드(distal radioulnar stabilizer 원위요척골 안정대)만 제대로 착용해도 전완부에 가해지는 특정힘의 25%를 줄여준다는 결과로 비수술적 치료 방법 중 좋은 대안이란 내용이다. 이미 이전에도 SCI 저널이 JMST Journal of Mechanical Science and Technology 에 피코밴드를 착용하면 손목에서 앞뒤로 빠지는 힘을 약 83%, 회전힘을 약25%줄인다란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현대인들은 스마트기기를 손에 쥐고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손목 통증을 느끼는 젊은 층은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주부들은 음식준비와 설거지 등 가사일에 시달리다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미 흔한 일이다. 손목통증은 직업이나 연령을 구분짓지 않고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격렬한 손목 운동이 필수인 야구나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물론 운동선수에게도 많이 보인다.

손목통증이 심화되면 손목염좌, 손목터널증후군, 손목결절 등이 발생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방치하면 만성통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피코코리아(주)의 이대희 대표는 "피코밴드는 복원력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TPE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 시켰으며 소재의 특성상 수분 흡수가 없어 세균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와인드와이어의 롤킨시스템을 채택해 최적의 압박률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 할 수 있어서 뛰어난 착용감을 실현하여 누구나 착용이 가능한 손목밴드이다. 주로 손목관련 통증에 효과적이지만 전완부의 기둥을 양 옆에서 잡아주며 골격의 튀틀림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목과 팔꿈치 관련 통증에 도움을 준다. 손목 통증은 대게 80% 이상 효과가 있고, 팔꿈치 통증 대게 50%~70% 정도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미 피코밴드는 2019년 4월 의료기기 등록을 마쳤고 2020년 2월에 처방이 가능한 비급여 코드가 발급되어 국내 특허(특허 번호 제10-1837187호)를 보유 하고 있다. 전 세계 152개국에 PCT출원 중이며 전완부의 기둥을 양옆에서 강력하게 조여주는 대신 혈관, 힘줄, 신경을 누르지 않아 혈액순환을 방해하지 않는 특허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대희대표의 말에 따르면 "피코밴드는 골프, 볼링, 테니스 등 레저를 즐기는 사람들,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사무직, 프로그래머, 게이머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기와의 콜라보를 계획하고 있다."며 "애플, 가민, 구글 등과 컨택중이고 빠른 시일내에 디지털 기기와 컨택 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전했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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