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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라이프, 건강의학 부문 언론사 1위 등극창간 9년만에 1위로 올라선 헤모필리아라이프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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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9  17: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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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전문 분석·평가 기관 (주)미디어채널 랭키닷컴이 집계한 1월3주차 건강의학뉴스 부문 순위

○ 사이트 분석기관 랭키닷컴, 의료건강분야 언론사 순위 발표

혈우병 등 희귀질환 전문보도매체 ‘헤모필리아 라이프’가 건강의학뉴스 부문의 언론사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웹사이트 전문 분석·평가 기관 (주)미디어채널 랭키닷컴은 헤모필리아라이프가 1월 3주차 의료건강분야 언론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헤모필리아라이프가 건강의학 뉴스부문의 언론사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2년 창간 후 만9년 만에 이뤄낸 쾌거이다.

박천욱 대표는 "모든 것은 애독자 여러분의 관심으로 이뤄낸 것"이라면서 "앞으로 더욱 정확한 보도와 심도깊은 취재로 독자 여러분게 다가 서겠다"고 말했다.

헤모필리아라이프는 혈우병과 희귀질환에 대한 단독 기사와 심층 분석 기사 등 신속 정확한 정보를 의료전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의 혈우병 현안, 보건복지, 제약업계 동향, 혈우병 및 희귀질환 정책 등 폭넓은 취재영역을 통해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카카오 뉴스와 검색제휴를 완료하여 공신력과 영향력을 확보하면서 이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로부터 기사 독창성과 정량 정성 평가를 모두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언론사 순위 발표에서 헤모필리아라이프에 이어 △메디컬타임즈 △데일리팜 △데일리메디 △디지털청년의사 △메디파나뉴스 △메디컬투데이 △메디팜뉴스 △후생신보가 각각 2위부터 10위까지 랭크 됐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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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lim
축하드립니다. 지금처럼 환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세요.
(2021-01-22 0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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