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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필리아TV 시즌1 종영, ‘더 새롭게 더 신선하게’ 기획되는 시즌2개국 6개월 만에 구독자 2,600명 넘는 의미있는 성과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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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1  02: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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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모필리아TV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방송 컨텐츠들

혈우사회의 새로운 혈우병 정보플랫폼 ‘헤모필리아TV’가 개국 6개월 만에 구독자 2,600명을 넘어섰다. ‘헤모필리아TV’는 국내외 혈우사회 소식을 담아 유튜브를 통해 전달하는 혈우병 전문 인터넷 방송이다.

프로그램 편성은 혈우사회 뉴스를 종합해 보도하는 ‘아이러브 헤모’와 혈우사회 이슈를 분석해 보는 ‘헤모 인사이드’가 매주 1-2편씩 방영됐다.

높은 관심 속에 시청자들은 방송 ‘댓글’과 함께 ‘좋아요’ ‘싫어요’를 표현하기도 하면서 흥미롭게 관심을 나타냈다. 이런가운데 ‘헤모필리아TV’ 제작팀들은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헤모필리아TV 시즌2’를 기획한다고 밝혔다.

‘더 새롭게 더 신선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2021년에는 심플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다가설수 있는 방송을 기획하고 있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코너를 기획해 흥미로운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헤모필리아TV 시즌1’은 코헴회 김의중 청년회장의 인터뷰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새롭게 변모할 ‘시즌2’에서 참신한 기획으로 혈우사회 구성원들에게 다가설 방침이다.

[기록실] 헤모필리아TV 누적조횟수 41,487 건, 구독자 2,639명

유튜브 채널은 기본적으로 여러가지 형태의 접속분석 써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채널의 컨텐츠 분석에 따르면 가장 높은 조횟수를 나타낸 인기 방송 순위는 △혈우병HCV 소송합의로 '가닥'(아이러브헤모 7월26일) △혈우병 치료의 터닝포인트, 한국혈우재단(헤모인사이드 8월20일) △혈우인에게 묻다.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법 두 가지는?(헤모인사이드 7월 29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혈우사회의 준비는?(헤모인사이드 7월8일) 등이 조횟수 상위 1-4위로 나타났다.

△시청자 연령대로는 18~34세까지가 전체의 60%이상이었고 35~54세까지가 30%정도로 나타났다
△시청자의 성별은 남성 78.6% 여성 21.5% 였다

또한, 헤모필리아TV의 시청자 연령 및 성별 분석에 따르면 남성 78.6% 여성 21.5%였고, 시청자 연령으로는 25~34세(32.2%), 18~24세(31.1%), 35~44세(19.9%), 45~54세(9.8%), 13~17세(5.2%), 55세 이상(1.8%)의 순으로 집계됐다.

계속해서, 방송이 업로드 된 후 영상에 접근하는 방법과 관련해서 헤모위클리(카카오톡)이 38.8%를 차지했으며 헤모라이프 신문 등을 통해서 27.9%가 유입됐다. 이외에도 16.2%는 유튜브 검색을 통해 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 헤모필리아TV 방송 컨텐츠의 평균 시청률은 컨텐츠 회당 각 1300회 가량으로 조사됐다.
△헤모필리아TV 채널의 인기방송 컨텐츠는 아이러브헤모와 헤모인사인드가 전체 50%이상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헤모필리아TV 채널에는 아이러브헤모와 헤모인사이드 외에도 과거 기사 영상도 상당수 게재되어 있다. 헤모필리아TV 프로그램 이외에도 △유기자의 헤모맘 △번불콩인터뷰 △헤모먹방 △헤모청년UCC 순으로 인기조횟수가 나타났으며 채널 전체 트레픽 비율은 헤모필리아TV 방송 컨텐츠가 50%이상을 차지했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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