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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성형외과, 코로나 방역관리 강화
전세훈 기자  |  jaeboklove2@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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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11  17: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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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앞으로 3주간 각종 시설 및 공공단체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지켜야 한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가 코로나19 발생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신규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각종 시설 및 공공단체, 회사 등도 철저한 방역 관리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 사진=쥬얼리성형외과 백인수 대표원장

쥬얼리성형외과 백인수 대표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앞으로 3주 정도가 코로나의 폭발적 증가세를 꺾을지 판가름 짓는 중요한 기회이자 힘겨운 고비가 될 것 같다”며 “본원도 철저한 방역관리로 내원해주시는 분들과 임직원들의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고전했다.

우선 쥬얼리성형외과는 전직원들에게 개개인의 외부 식사와 사적 모임을 자제할 것을 공지했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간은 피할 것을 당부했다. 개인 방역을 위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 대비해 전 직원 안전 위생 교육 및 보건 당국의 가이드에 따라 내부 방역 시스템을 가공하고 있으며,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모든 사람들의 병원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백인수 원장은 “코로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내원 환자 및 보호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병원 곳곳에 손 소독제를 배치해 필히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며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감염률을 낮출 수 있는 철저한 방역관리로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를 강화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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