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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이 알츠하이머 연구, 장기 치료 및 뇌에 끼친 영향 발표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 2020에서 연구 조사 발표에 많은 관심 몰려
하석찬 기자  |  newlove8@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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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0  12: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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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세계적인 팬데믹은 전세계의 알츠하이머 임상 연구 등 삶의 모든 면에 큰 혼란을 야기했다. COVID-19 바이러스, 방역과 그 결과로 나타난 두려움과 격리의 영향이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지만 전례 없는 혁신 또한 견인하고 있다. 알츠하이머 및 기타 치매에 대한 과학적 진보를 긴급하게 성취해야 할 필요성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임상 연구를 안전하게 재개하고, 계속하며, 심지어 가속할 수 있는지를 주목해야만 한다. 우리가 처한 환경은 우리로 하여금 몇몇 연구 활동을 안전하게 진전시킬 수 있는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방법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미국 알츠하이머협회에 따르면, 장기 치료 시설, 그 스탭과 거주자들은 투명성의 부족, 필요한 검사, 정확한 데이터와 정보를 받아 볼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어떤 추정에 의하면, 요양원과 기타 장기 치료 커뮤니티에 있던 5만9천 명 이상의 거주자들과 근로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한다. 알츠하이머협회는 가족뿐만 아니라 전문 의료진을 돕기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해 중요하고 실행 가능한 변화를 지지하고 있다.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AAIC®) 2020에서 진행되는 내실 있는 토론회에는 알츠하이머협회, 켄터키대학 의대, 러쉬대학병원과 텍사스대학 헬스샌안토니오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자신들의 다음과 같은 발전적이며 도발적인 주제에 관한 전문적인 경험과 견해에 대해 토의했다.

●팬데믹이 알츠하이머 연구 실험에 끼친 영향

-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와 인지 능력에 끼친 영향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
- 주거 치료 시설에 있는 치매 환자들의 충격적인 결과와 알츠하이머협회의 장기 치료 정책 제안
- 팬데믹이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으며 또한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건강의 불공평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의 노출이 뇌에 끼치는 장기 영향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조사하고 이해하기 위한 알츠하이머협회의 새로운 조사 연구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알츠하이머협회의 최고과학책임자 마리아 C. 카릴로 Ph.D.는 "알츠하이머협회는 인지 능력, 행동과 신체 기능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의 노출이 뇌에 끼치는 장기 영향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조사하고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국제 조사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30 여개 국가의 과학자들이 참가를 열망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는 우리가 이 중요한 협업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 조사 연구의 기초를 튼튼하게 놓기 위해 데이터가 어떻게 측정되고 취합되는지에 대하여 프레이밍햄심장연구와 같은 기존 연구 작업들 그리고 전세계 임상의들에 맞추어 나갈 것이다.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교차 연구 협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츠하이머협회 최고과학책임자 마리아 C. 카릴로 Ph.D.의 그 밖의 것들로 "가장 확실한 것은, 치매 환자가 COVID-19에 걸릴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사실이며, 이는 치매 환자가 독감에 걸릴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치매에 관련된 행동, 안전 규정을 지키기 어렵다는 문제, 고령의 나이와 종종 치매에 뒤따라오는 공통적인 건강 문제 등은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건강 상태에 영향을 주는 일정한 범위의 행동적, 사회적, 생물학적 그리고 환경적 요소가 있다. 다음과 같은 결정 요인들이 COVID-19 위기의 영향을 돋보이게 한다.”라고 말했다.

안정된 주거 환경, 교통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COVID-19 감염을 예방하고 만일 감염되었을 경우 병원을 찾도록 해주는 데 필요한 사전 주의 사항을 지키기 어려울 수 있으며, 근무 형태뿐만 아니라 근무 환경에 대한 정책이 COVID-19 리스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유급 휴가가 없는 근로자들은 병에 걸렸을 때에도 일을 계속할 가능성이 더 크며, 이는 COVID-19에의 노출을 늘리거나 다른 사람들을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보험과 저렴한 건강 치료의 부족

COVID-19 팬데믹은 알츠하이머와 모든 치매 환자들, 그 가족과 보호자들에게 그 밖의 문제들을 계속 야기하며, 장기 치료 시설이 특별히 영향을 받게 된다. 어떤 추정에 의하면, 요양원과 기타 장기 치료 커뮤니티에 있던 5만9천 명 이상의 거주자들과 근로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한다. 알츠하이머협회는 주와 연방 정책 입안자들이 COVID-19 팬데믹 기간 중 치료 시설에 영향을 주는 긴급한 이슈와 장기 이슈들에 대처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솔루션들을 시행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COVID-19와 세계적인 팬데믹이 알츠하이머 연구, 장기 치료 및 뇌에 끼친 영향: COVID-19, 세계적인 팬데믹, 그리고 동 질병이 알츠하이머와 기타 치매에 끼친 영향에 대하여 저널리스트들이 AAIC 2020에서 진행하는 패널 토의를 진행하였다.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AAIC)
알츠하이머협회국제컨퍼런스(AAIC)는 알츠하이머와 기타 치매에 초점을 맞추는 전세계 연구자들이 모이는 전세계 최대 행사이다. 알츠하이머협회의 연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AAIC는 치매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생성하며, 활발하고 협력적인 연구 커뮤니티 조성에 필요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
알츠하이머협회는 전세계의 연구를 촉진하고 리스크의 감소 및 초기 발견을 견인하며 고품질 치료와 지원을 최대화함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기타 모든 치매를 종식하기 위한 길을 열어가고 있다. 우리의 비전은 알츠하이머와 기타 모든 치매가 없는 세상이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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