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희귀질환 응원 메시지 전달약 11만 명 시민 참여와 공감 이끌어내며 호응 얻어
하석찬 기자  |  newlove8@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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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4: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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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질환 환자를 상징하는 얼룩말 신발끈을 묶고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전개
- 러닝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러닝 크루 및 시민들이 동참해 총 700여 개의 인증샷 게재, 약 11만 명의 시민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며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에게 특별한 응원 메시지 전해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 개의 인증샷과 응원 게시물*이 게재, 약 11만 명의 시민 참여 및 공감(6월 28일 기준)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 한국화이자제약이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 개의 인증샷과 응원 게시물이 게재, 약 11만 명의 시민이 참여 및 공감하며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시민들의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얼룩말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사업부가 2017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공익 캠페인으로 “말발굽 소리를 들었을 때, 때로는 그 소리의 주인공이 ‘말’이 아니라 ‘얼룩말’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라는 점에 착안해 시작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희귀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에 쓰이고 있다.

올해는 대중들의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얼룩말 신발끈을 통해 하나로 연결한다는 취지로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R ZEBRA’을 마련했다. 캠페인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SNS 계정에 개별 신청을 통해 수령한 얼룩말 신발끈의 인증샷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지정된 해시태그(#얼룩말캠페인 #Tieup4Zebra #희귀질환극복응원)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한 달 동안 전국 각지의 다양한 시민들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스타그램에 총 700여 개의 인증샷이 게재되었으며, 캠페인에 공감한 약 11만 명의 시민들이 좋아요, 댓글 등을 남겼다. 특히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시민들의 특별한 응원 메시지들이 전해져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전 세계 7,000여 개의 희귀질환 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된 7,000개의 신발끈은 노스페이스 명동 매장을 비롯해 서울 소재 러닝 전문점들을 통해 배포됐으며, 러닝 매거진 러너스월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청자들에게 무료 배송됐다. 특히 러닝 인플루언서 런소영(임소영)과 신발끈 패키지 디자인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문승지 디자이너 등이 영상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응원과 함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해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국화이자제약 희귀질환 사업부 대표 조연진 상무는 “올해 얼룩말 캠페인은 다양한 기관 및 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지원하고, 그동안 희귀질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수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TIE UP FOR ZEBRA’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함께 연결한 응원의 마음들이 환자들에게 닿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얼룩말캠페인에는 다양한 기관이 뜻을 모아 동참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귀질환 치료를 위해 내원이 필요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통비 지원 사업을 전개해 총 200명의 희귀질환 환자들을 지원했으며, 시민 참여 캠페인은 노스페이스 명동 매장을 포함한 온∙오프라인에서 ‘얼룩말 신발끈’을 배포하며 시민들 대상으로 희귀질환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희귀질환에 대하여
대한민국에서 희귀질환은 유병인구가 2만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질환을 통칭한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 12월 30일 희귀질환관리법을 제정하고 매년 5월 23일을 ‘희귀질환 극복의 날’로 지정하여,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희귀질환의 예방ㆍ치료 및 관리에 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한국화이자
한국화이자는 글로벌 제약업계를 선도하는 화이자 주식회사(Pfizer Inc.)의 한국법인으로, 2019년 5월 27일부터 Biopharmaceuticals Group 사업부문인 ‘한국화이자제약㈜’과 Upjohn 사업부문인 ‘한국화이자업존㈜’ 두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Biopharmaceuticals Group 사업부문은 내과질환, 염증 및 면역질환, 희귀질환, 백신, 항암제, 병원사업부 등 6개 사업부에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환자들에게 제공하며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Upjohn 사업부문은 심혈관계, 통증, 정신건강의학, 비뇨기질환, 안과질환 등 비감염성질환(NCD) 치료 분야에서 주요 치료제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한국화이자는 최고의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업계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으며, 국민건강 증진과 국내 의약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임상시험유치∙R&D전문가 양성∙기술력 및 정보 공유∙전략적 제휴 노력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 국내 R&D 및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끊임없이 기여하고 있다. 또한 책임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윤리경영,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캠페인’, ‘화이자 의학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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