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비즈
알레르기 천연제품 오보뮤코 출시
정수라 기자  |  jjaa@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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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1: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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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질환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알레르기 비염과 습진, 알레르기성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아이들의 비율이 지난 30년 동안 세 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유럽에서는 지난 몇 십 년 동안 천식과 알레르기의 확산은 점점 더 큰 문제로 야기되고 있다. 아이들의 천식 유병률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5% 미만에서 20% 이상으로 다양했고, 이러한 증가 추세는 유아기에 다양한 유기체에 대한 노출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다. (면역 시스템 영향, 증명된 질병을 퇴치할 수 있는 능력 부족, 자가면역 질환에 더 취약한 어린이)

또한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30%가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고,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아이들의 99%는 천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2025년이면 유럽 인구의 50% 만성 알레르기 질환을 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알레르기 질환은 더 이상 특정 계절이나 환경에 제한되지 않고 다중 환경 요인(실외공기질, 매연, 패스트푸드, 신체 활동 감소,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여러 질병도 증가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이나 알레르기성 아토피 피부염도 매년 증가하고 있고, 알레르기성 질환도 유전적인 것으로 어린이들의 40%가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한편 스위스 Stragen Pharma社에서는 천연 알레르기 차단제를 개발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천연 알레르기 차단제의 주성분은 메추라기알 균질물로 유럽, 북아프리카, 미국 그리고 아시아의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파시아나과의 중간 크기의 메추리를 이용한다 메추리알은 오리알과 닭알보다 크기가 작지만 영양가치가 4배나 높고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고대 중국인들은 천식에 대한 치료제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메추리알의 건강상의 이점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들이다.

수세기 후, 1970년대 초, 프랑스 의사 J.C. Truffier는 일본 메추라기의 특정 하위 종을 기르는 농부들이 같은 지역의 일반 인구보다 알레르기 증상을 적게 나타낸다고 관찰되었고, 메추라기 알류 섭취가 알레르기 환자들의 건강에 이러한 개선을 야기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당시 200명 이상의 알레르기 전문가를 감독하고 있던 J.C. Truffier에 박사는 그의 알레르기 환자들에게 메추리 알류를 먹기 시작하라고 지시하면서 경험적 치료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메추라기알 자체를 먹는 섭취방법과 기준의 불편함을 극복하고자 갈색의 제형이 모색되었고 메추리알 동질산염으로 만든 동종요법 제품이 80년대 후반에 처음 개발되었다. 그 후 몇 번의 인간 임상 실험에 대한 조사는 당시 학계에서 매우 존경받는 프랑스계 의사인 G. 브루트만 박사의 지시에 따라 더 많은 의사들에 의해 수행되었다.

1982년부터 1990년 사이에 먼지 진드기나 꽃가루와 관련된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 진단을 받은 어린이(9세)를 포함한 69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적이고 이중 맹목적인 위약 조절 임상 연구가 5건 실시되었다. 최초의 긍정적인 발견은 확인되었지만 불행히도, 이러한 역사적 연구는 출판된 적이 없다.

메추리알의 항알레르기 특성을 담당하는 생체 반응이 처음으로 발견한 곳은 프랑스이다. 1977년, 메추라기에 대한 그의 연구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유전학 분야의 Pr. Gérard Lucotte, 생화학자와 의사들은 다양한 종류의 알레르기의 의학적 치료를 위해 정제된 오보무코이드 사용하는 것에 특허를 얻었다.

이러한 예비 과학 연구 후 30년 후, 매우 혁신적인 식품 보조제의 개발에 전문으로 하는 스위스 제약 회사인 Stragen Pharma는 2016년 알레르기 메커니즘에 대한 메추라기알 균질물의 작용 방식을 정밀하게 보여주기 위해 추가적인 체외 연구를 수행했고, 그 후 메추리알 바이오액티브를 GMP 표준을 준수하여 표준화 시키고, 독점 제조 공정을 통해 츄어블 형태로 오보뮤코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2014년에 오보뮤코(OVOMUCO)는 무작위 이중 블라인드 방식으로 입증되었으며 제품 섭취 후 15분 이내에 코막힘, 물기 있는 눈, 가려운 코 등의 알레르기 증상을 크게 완화하기 위한 위약 조절 임상 연구를 실시하였다. 오보뮤코(OVOMUCO)는 꽃가루, 애완용 동물 털, 먼지, 진드기 등 모든 종류의 알레르겐에 효과적이며 알레르기의 심각성을 줄이기 위해 알레르기 증상이 시작될 때 섭취하면 천연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알레르기 증상이 빠르게 완화(10-15분)된다고 한다

최근 폴란드 피부과 협회와 협력하여 2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오보뮤코(OVOMUCO)가 피부염의 이로운 성질을 증명하는 새로운 임상 연구가 실시되었는데 치료 후 처음 4주 이내에 환자의 80%에서 가려움증이 현저하게 감소하여 이 조건에 대해 인상적인 결과를 얻었다.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습진의 심각성은 물론 환부의 심각성도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더욱 그러했다고 한다.

또한 오보뮤코(OVOMUCO)는 주성분 이외에 정상적인 세포분열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이 첨가되어 있다.

메추라기알 균질물은 공기 중 알레르겐의 대부분에서 발견되는 트립신(단백분해효소) 같은 구조물에 대한 억제 특성을 나타내는 특정 글리코프로틴(당단백)이다. 알레르겐과 접촉할 때, 메추라기알 균질물은 기계적인 장벽을 형성하고 그들의 신호 분자가 완전한 알레르기 반응을 이끌어내는 생리적인 연쇄반응을 시작하고 화합 시키는 것을 막는다. 히스타민이 방출된 후 히스타민의 활동을 차단하는 인기 있는 일반 항히스타민제과 달리, 메추라기알 균질물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호흡과 안구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의 방출을 예방하기 전에 알레르기 캐스케이드 상위에서 작용한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알러겐:항체) 체내로 들어옴
-체내로 들어온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IgE 결합 저해
-Master-Cell(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 분비억제
-알러지 반응 X
   
▲ 오보뮤코(OVOMUCO) 작용 원리

오보뮤코는 메추라기알 균질물 에서 유래한 성분을 가지고 있고 독보적인 천연 제품이다. 면역글로불린에 알러겐(알러지유발물질)이 결합하지 못하게 IgE 보다 먼저 알러겐에 결합하여 결국 마스터셀에서 히스타민 분비가 이루어지지 않게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히스타민과 히스타민 수용체로 인한 부작용이 유발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오보뮤코의 주성분인 메추라기알 균질물은 완전히 통제된 환경에서 프랑스에서 길러진 일본 메추라기의 특정 하위종류에서 파생되어 항생제, 호르몬 또는 약품이 사용되지 않는 엄격한 지침에 따라 독점적이고 과학적으로 구성된 식단으로 길러진 메추라기 알을 추출하여 원재료로 공급된다. 이러한 오보뮤코(OVOMUCO)는 천연 기반 제품이기 때문에 졸음을 유발하지 않는 식품으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 일년 내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보뮤코(OVOMUCO)는 씹을 수 있는 태블릿 형태로 어디에 있든 물 없이도 쉽게 섭취 가능하고, 블라스트 포장으로 편리하게 휴대하기도 용이하다고한다.

유럽(독일,스위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에서는 중세 200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천연물 의약품과 같은 식품이 만2천 여종이 넘게 출시되어 이제는 일반인에게도 완전히 대중화되었는데 인체에, 안전하고 부작용이 없다는 점과 일반 합성의약품과 비교해 동등 그 이상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 할 만한 부분이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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